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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의 관계 개선을 위한 상생협의체를 운영한다. 방통위는 양문석 방통위 상임위원을 의장으로 하고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 업계와 학계, 법조계 등 20여 명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운영해 연말까지 관련 정책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협의체는 현안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방송사와 드라마제작사,...
정부 지원을 배경에 깔고 절름발이로 가겠다?
국민의 방송주권을 찾아올 순간
항목 점수 배점 놓고 의견 분분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에서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 재승인 심사기준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상반기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편과 보도PP의 재승인 심사기준안에 대한 학계,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도준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미래부 9월 중 상용화 계획 ‘솔솔’
SK텔레콤과 KT는 함박웃음, LG유플러스는 쓴웃음
8월 30일 지상파 방송 사장과의 간담회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오는 3일 KBS홀서 개최
27일 ‘방송기술정책연구반’ ‘방송주파수연구반’ 발족
30일 방통위에 직권조사 촉구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