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출범식 및 후원의 밤 행사 개최
광고캠페인 전개·계절적 요인·신제품 출시 등 요인
방송기술인 등 KBS 4대 직능협회 공동성명
ICT 엑스포,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 마련
10월 7일부터 국감이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주요 이슈 가운데 하나는 통합방송법 논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한 시민사회단체가 개최한 국감이슈 토론회에서도 이를 주제로 열띤 논의가 있었다. 통합방송법과 관련한 논의는 지난 3월 방통위와 미래부가 방송법과 IPTV법 통합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히며 촉발됐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총회에 ‘지상파 UHD 송수신정합표준화’ 안건이 재상정됐다. TTA는 9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서면회의 방식으로 총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다. 자본력으로 무장한 이동통신 3사가 여전히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신 재벌 이익에...
‘꿈의 방송기술인’ 취업시장 현주소
700MHz 대역 주파수 할당도 속도낼 것
(방송기술저널=백선하) 역대 최대 국정감사가 돌입된 가운데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비공개로 논의하고 있는 통합방송법이 이번 국감의 주요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 원칙에 따라 방송 시장에서의 규제 완화와 차별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만큼 방송 업계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방송기술저널=백선하)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간 대립으로 미뤄졌던 국정감사가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는 8일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시작으로 13일 미래창조과학부, 14일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순으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미방위 국정감사에서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이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을 중심으로...
(방송기술저널=백선하)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제22차 한-일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10월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향후 초고화질 차세대 방송 위성과 광대역 고정통신 서비스 도입에 대비하기 위한 위성 주파수 확보 방안이 논의된다.
또 양국은 현재 기상·해양·통신용으로 운용 중인...
(방송기술저널) jtbc의 <뉴스룸>이 첫 방송을 탔다. 첫 방송이긴 하지만 몇몇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가장 먼저 아시안 게임 소식을 철저히 분리했다는 점이다. <뉴스룸>은 메인뉴스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아시안 게임 소식을 전혀 전달하지 않았다. 뉴스의 말미에 스포츠 뉴스 섹션을 배치하여 이곳에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