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NATPE 2015’서 ‘K-콘텐츠 스크리닝’ 개최
미래부, KOBACO와 스마트광고 전문인력 양성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과 다채널 방송(MMS)을 도입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방송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내용의 ‘역동적인 혁신경제 실현을 위한 업무 계획’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밝혔다. 하지만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진정한 시청자 복지...
연초부터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 도입을 놓고 논란이 재현되는 분위기다. 방송통신위원회가 1월 15일 청와대에 MMS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을 보고했고, 2월 EBS를 시작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상파 방송의 MMS 도입 논의는 이미 수년 전부터 있어 왔다. 늦은 감이 있지만 일단 지상파방송의 다채널...
“종편의 폐해 ‘공유’하려는 노력 필요해”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서…2014년 결산 및 2015년 전망
“‘지상파 광고편중’은 지나친 우려”
지상파 UHD 발전 현황과 700MHz 주파수 활용 계획 공유
“4K UHD 방송 활성화뿐 아니라 8K 시대에도 대비 가능”
(방송기술저널=백선하)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전 세계 최초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으로 생중계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에서는 당시 주관방송사인 IHB 일원으로 국제방송센터(IBC)를 구축‧운영하고, 국제신호를 제작했던 염정동‧김성훈 KBS 차장을 초청해 당시 생생했던 현장을 세미나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했다....
“매각 금액 높아 난항”…“중국 자본도 무시할 수 없어”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PC 이용시간 정체로 성장세 지속”
![[난상토론] 종합편성채널 3년을 진단하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1/6336_8733_3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