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미국 방송통신 규제기관과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4월 14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우선 워싱턴을 방문해 톰 휠러(Tom Wheeler) 연방방송통신위원회(FCC) 위원장, 테렐 맥스위니(Terrell McSweeny) 연방거래위원회(FTC) 상임위원과 면담을 갖고 최신 방송통신 정책동향 공유 및 양 기관 간 협력...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6년 1분기 동안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불법·유해 정보 38,338건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0,758건 대비 24.6%(7,580건) 증가한 수치로, 방심위는 매주 2,949건의 불법·유해 정보에 대해 삭제, 차단 등의 조치를 했다. 방심위가 운영 중인 ‘자율심의협력시스템’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금지 행위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 시 필수적 가중, 추가적 가중·감경 사유 등에 대한 세부기준 마련을 위해 ‘IPTV법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 세부기준’ 고시 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IPTV법 제17조,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및...
20대 새 국회 일꾼을 뽑는 선거가 코앞이다. 한심한 19대 국회의 작태를 보고 실망한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의 공천 파동으로 또 한 번 좌절한 터라 이번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들이나 정당 관계자나 국민 모두 궁금하긴...
지상파 UHD 방송을 위해 제한적이지만 주파수 배정이 이뤄진 이후, 정부는 내년(2017년) 2월에 본방송을 실시하고 2017년 12월에는 5대 광역시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지역까지 UHD 방송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지상파 UHD 방송의 시작은 불과 10개월 정도 남은 셈이다....
바이노럴 레코딩은 머리 모양을 한 모형의 양쪽 귀에 마이크를 설치한 더미헤드라고 부르는 마이크로 녹음하는 방법이다. 듣는 이를 중심으로 주위 음의 움직임이 필요할 때 효과가 크다. 콘서트장의 여러 가지 잡음이나 차 안의 대화 등 복잡한 음을 입체적으로 녹음할 수...
심야 시간 등으로 제한된 주류나 대부업 등의 상품도 광고 허용 시간에는 가상 광고나 간접 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주인공이 맥주를 마실 때 특정 브랜드를 노출하거나 특정 대부 업체에 돈을 빌리러 가는 장면을 담은 드라마가 나올 수 있다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웹드라마, 웹예능 등 온라인 전용 동영상의 소비가 확대되면서 모바일 전성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TV 시장이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TV라는 매체가 곧 사라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사라질 매체는 TV가 아니라 PC고,...
선거 개표 방송은 ‘방송의 꽃’이라고 불린다. 많은 시청자들이 개표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보는 만큼 각 방송사들이 최첨단 기술을 총동원하기 때문이다. 제19대 총선과 마찬가지로 이번 선거에서도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키로 했기 때문에 어느 방송사가 어떤...
50인치 초고화질(UHD) TV 가격이 100만 원 이하로 떨어지면서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전 세계 UHD TV 출하량은 2014년 1,168만 대에서 2015년 3,188만 대로 173% 증가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더 나아가 올해 UHD TV 판매 대수는 5,130만 대,...
▲서기관 승진
△제2차관실 송완호 △홍보담당관실 최재웅 △운영지원과 김맹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곽재규 △과학기술정책과 황한진 △연구예산총괄과 정옥균 △소프트웨어정책과 공진호 △방송산업정책과 김용미 △전파정책기획과 이정순
▲기술서기관 승진
△창조행정담당관실 김국현 △국제협력총괄담당관실 김직동 △비상안전기획관실 오태건 △연구개발정책과 이규만 △원천기술과 이병희 △연구기관지원팀 정진현 △창조경제기획과 이종우 △네트워크진흥팀 이동호 △정보통신정책과 이항재 △사이버침해대응과 고창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