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시간 등으로 제한된 주류나 대부업 등의 상품도 광고 허용 시간에는 가상 광고나 간접 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주인공이 맥주를 마실 때 특정 브랜드를 노출하거나 특정 대부 업체에 돈을 빌리러 가는 장면을 담은 드라마가 나올 수 있다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웹드라마, 웹예능 등 온라인 전용 동영상의 소비가 확대되면서 모바일 전성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TV 시장이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TV라는 매체가 곧 사라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사라질 매체는 TV가 아니라 PC고,...
선거 개표 방송은 ‘방송의 꽃’이라고 불린다. 많은 시청자들이 개표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보는 만큼 각 방송사들이 최첨단 기술을 총동원하기 때문이다. 제19대 총선과 마찬가지로 이번 선거에서도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키로 했기 때문에 어느 방송사가 어떤...
50인치 초고화질(UHD) TV 가격이 100만 원 이하로 떨어지면서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전 세계 UHD TV 출하량은 2014년 1,168만 대에서 2015년 3,188만 대로 173% 증가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더 나아가 올해 UHD TV 판매 대수는 5,130만 대,...
▲서기관 승진
△제2차관실 송완호 △홍보담당관실 최재웅 △운영지원과 김맹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곽재규 △과학기술정책과 황한진 △연구예산총괄과 정옥균 △소프트웨어정책과 공진호 △방송산업정책과 김용미 △전파정책기획과 이정순
▲기술서기관 승진
△창조행정담당관실 김국현 △국제협력총괄담당관실 김직동 △비상안전기획관실 오태건 △연구개발정책과 이규만 △원천기술과 이병희 △연구기관지원팀 정진현 △창조경제기획과 이종우 △네트워크진흥팀 이동호 △정보통신정책과 이항재 △사이버침해대응과 고창휴...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의 첫 관문인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결과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번 M&A 심사에서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통신과 유료방송, 지상파, 시민사회단체, 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어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공정위가...
KBS가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중국의 주요 뉴미디어 플랫폼에 KBS의 명품 다큐를 소개하는 ‘KBS Docu Zone’을 론칭한다.
첫 번째 플랫폼은 <태양의 후예>를 독점 방송하고 있는 중국 최대 동영상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아이치이로 4월 8일부터 VIP 회원 전용 서비스로 제공된다.
KBS의...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7일 오후 유튜브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360도 가상현실(VR) 기술을 시험 적용한 5분 40초 분량의 방통위 기관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홍보 영상은 국내 기업의 VR 홍보 영상 제작이 흔치 않은 상황에서 정부기관인 방통위가 VR 기술을 이용한...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4월 6일 오전(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국제전기통신엽합(ITU) 본부에서 훌린 짜오(Houlin Zhao) 사무총장을 만나 ‘ITU Telecom World 2017’ 행사를 부산시에서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ITU Telecom World는 ITU 주관하에 매년 개최되는 ICT 분야 최대 박람회로 ICT 올림픽으로도...
국내 연구진이 투명하고 휠 수도 있는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전극 제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홍찬화 박사가 은(Ag) 소재를 이용, 나노급 와이어에 전자빔(electron beam)을 쏘아 투과성이 좋고, 저항이 낮은 투명 전극 제조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네이처...
수도권 최대 케이블 방송사 씨앤앰이 ‘딜라이브(D'LIVE)’로 사명을 변경하고 케이블이라는 울타리를 벗이나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등 사업 분야를 일상생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매각자와 인수자의 가격 괴리가 커 매각이 장기화 국면에 들어서자 사업 다각화를 통해 몸값 올리기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빛마루 방송지원센터’가 제2의 <태양의 후예>를 찾는다. 빛마루는 이달부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한류 방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빛마루는 △대형 연예·오락 프로그램 등을 제작할 수 있는 500여 평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