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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비선실세에 의한 헌정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국기문란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현업 언론단체와 동아투위,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등 원로 언론인,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단체 등은 10월...
타협과 결렬을 반복하며 지리한 협상을 이어가던 MBC가 결국 11월 1일 CMB와 10개 지역 케이블 방송사에 주문형 비디오(VOD) 공급을 중단했다. 앞서 지상파 재송신료(CPS)와 VOD를 포함한 콘텐츠 공급 계약을 놓고 갈등을 빚은 MBC와 CMB, 개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는 10월 말까지 협상을 연장키로 하고...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담당관 이헌 △방송광고정책과장 장봉진
EBS는 11월 1일 강남구 도곡동 소재 본사 사옥을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EBS는 오는 2017년 일산 디지털통합사옥 이전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대지면적 3,568.5㎡규모의 EBS 본사 건물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전자입찰 방식으로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입찰 기간은 11월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1일 건전한 개인 인터넷 방송 문화 환경조성을 위한 ‘인터넷 방송 모니터링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개인 인터넷 방송 내 자극적·선정적 내용 등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유해 정보를 근절하기 위해 4개의 실무반(기획총괄반, 불법모니터링반, 성매매·음란모니터링반, 유해모니터링반)으로 구성된 인터넷...
지상파 다채널방송(MMS) 본방송의 법적 근거가 되는 ‘방송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11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지상파 MMS는 현행 법령에 해당 규정이 없어 그동안 시범 서비스밖에 할 수 없었다. EBS는 지난 2015년 2월부터 디지털 압축 기술을 활용해 EBS 2TV를 시범 서비스로...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8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에서 ‘2016 시청자미디어대상’을 개최하고 ‘2016 시청자미디어축제’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미디어대상은 시청자가 직접 참여해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해 격려하고, 시청자의 방송참여·소외계층 미디어 접근권 향상 등 시청자의 권익 증진과 미디어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