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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봉구 쌍문동 주택가 일대를 돌아다니며 직접 만든 두부를 판매하는 김씨(40)는 100여명의 단골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작해 제공했다. 고객이 집에서 Wi-Fi 연결이 되어있는 IoT 기기의 버튼을 누르면 김씨와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것. 고객은 버튼을...
광고 시장은 6월부터 8월까지 저조한 경기가 이어졌으나 9월을 맞아 약세 흐름이 끊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을이 다가오며 날씨가 변하는 데다가 추석에 결혼·이사 시즌 특수까지 맞물리면서 거의 모든 업종이 활기를 찾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인터넷 윤리 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풍부한 교육 경험과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교수·학습 지도안 공모 대회가 개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2016 인터넷 윤리 교수·학습 지도안 공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사이버...
통신 서비스 이용자의 편익을 제고하고 20% 요금 할인 활성화를 위해 고시 일부 개정(안)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업자와 유통점에서 지원금뿐만 아니라 총 할인 규모 등 20% 요금 할인의 혜택 사항을 함께 공시·게시하도록 ‘지원금 공시 및 게시 방법 등에 관한 세부기준’ 고시...
문화창조아카데미가 8월 26일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VR・AR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산업 동향과 전망에 대한 논의를 펼치고, 관련 국내 산업 종사자들이 상호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VR‧AR 콘퍼런스에서는 대한민국 1호...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이 8월 16일부터 중국 내 위성방송과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한류 제재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한류 콘텐츠 수출 업체들을 통해 중국의 한류 제재 현황을 파악한 결과 현지에서는 중국 정부의 움직임을 크게 우려하고 있으며 특히...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알뜰폰 광고에서 시청자가 요금을 오인할 수 있는 내용을 방송한 방송사들과 프로그램 내에서 특정 업체에 광고 효과를 준 방송사들에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TV조선, 채널A, MBN 등 7개 채널은 ‘SK알뜰폰 7mobile’ 광고에서 해당 알뜰폰은 음성·문자·데이터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표현의자유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유승희 의원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유승희 의원실은 8월 11일 “임시조치로 인해 차단된 인터넷 게시물에 대해 정당한 권리행사임이 소명될 경우 30일 이내에 해지조치 해야 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사물인터넷(IoT)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로라 국제 연합체의 세계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SK텔레콤은 IoT 전용망 표준인 로라 국제 연합체(LoRa Alliance)의 세계 총회를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하고, 이를 통해 IoT 전용망 로밍 등 글로벌 표준화에도 선도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유럽 내...
방송통신위원회가 개인 정보 일부를 이용자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해 이익을 취한 롯데홈쇼핑에 과징금 1억8,000만 원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8월 11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45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및 시행령을 위반한 롯데홈쇼핑에 과징금 1억8,000만 원을,...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에 대한 재승인 심사를 진행한다. 방통위는 8월 11일 열린 제45차 전체회의에서 ‘2017년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재승인 세부 계획(안)’을 의결하고, 내년 3월 재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TV조선‧JTBC‧채널A‧MBN 등 종편 4개 사업자와 YTN‧연합뉴스TV 등 보도전문채널 2개 사업자에 대한 재승인 심사에 착수한다고...
‘방송국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을까?’, ‘연예인을 만날 수 있을까?’, ‘내가 즐겨 보는 방송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MBC는 8월 첫째 주 전국 각지에서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해 최첨단 기술이 더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