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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4일 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설진아 방송통신대 교수 △강진숙 중앙대 교수 △조희수 서초문화재단 이사 △최정일 숭실대 교수 △조재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최정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곽정호 호서대...
MBC가 한국 방송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종목인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직접 국제신호로 제작해 송출한다. MBC는 오는 2월 3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리는 ‘2017 FIS(국제스키연맹) 크로스컨트리 월드컵’과 4일 ‘2017 FIS 노르딕 복합 월드컵’을 한국 방송사 최초로 국제신호로 제작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겨울 스포츠에서...
지난해는 우리나라 방송계 특히 지상파 방송사의 입장에서는 굴욕의 시간으로 기억될 만큼 분위기가 침울했다. 보도 신뢰도는 종합편성채널에 크게 추월당했고, 광고판매의 급감, 모바일 등 경쟁 매체의 급부상 등으로 전반적인 상황이 지상파에 우호적이지 않았다. 특히 보도 신뢰도 하락은 방송 현장에서 싸늘한...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나라가 어수선해 다른 해보다 더 힘들게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해가 바뀌면 대개 조직의 간부들이 일부 변경되지만, 1년 임기의 학회 회장은 거의 다 바뀌어 학회별로 새로운 활동이 시작됩니다. 물론, 기존의 활동을 이어서 이를 발전시키려는 사람도 있지만,...
미디어 공룡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이다. 지난해 12월 14일(현지시각) 아마존은 자사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우리나라에서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즐길 수...
■ CES 2017 개요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로 꼽히며, 매년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소비자기술협회)의 주관으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CES 2017은 전 세계 150국에서 2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관람 인원은 1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개최 50주년을 맞아...
현재 세계적으로 사물 인터넷(IoT)은 주목 받고 있는 분야다. 그러나 IoT 기기 대부분이 와이파이 또는 유선 인터넷을 이용하기 때문에 공간이 한정적이고 이동에도 제약이 생기며 와이파이의 경우 보안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가진다. 이를 보완하기 4G 이동통신 기술인 LTE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이...
친박 보수 단체 회원들은 1월 16일부터 목동 한국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JTBC 태블릿 PC 보도는 허위‧왜곡 보도”라고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JTBC 태블릿 PC 보도 심의 민원 건을 하루빨리 안건으로 상정해달라고 요구하며 나아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해체까지 주장하고 있다. 일주일...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이 그동안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수용자 중심으로 개선되고 지원액도 늘려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17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앞두고 우수 방송 프로그램과 UHD 콘텐츠 제작 지원에 178억 원을 투자한다고 1월 24일 밝혔다. 미래부는 1월 25일부터 ‘2017년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과 ‘UHD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은...
‘스마트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해’ 55.5% 답변 ‘재난‧재해 상황에도 스마트폰이 필수 매체’ 58.0% 답변 시청 행태가 변화하면서 스마트폰이 TV를 제치고 필수 매체로 떠오르는 등 TV의 지위가 위협을 받고 있다.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TV보다는 스마트폰을 필수 매체로 인식하는 수가 더 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