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기만 하면 tvN 등 실시간 방송 무료로 볼 수 있어”
“장밋빛 전망 위해선 콘텐츠 제휴 문제 꼭 해야 해야”
CJ헬로비전이 그동안 중단했던 TV 기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ver the Top, OTT) 스틱 사업을 재개한다.
CJ헬로비전은 2월 7일 오후 2시부터는 신규 서비스를...
우상호 “언론 개혁 입법, 지금이 적기”
언론노조 “바른정당은 언론장악방지법 통과에 앞장서라” 촉구
공영방송 보도를 더 이상 믿지 못하겠다는 촛불 민심도 원했고, 정치권에서도 “지금이 적기”라고 외치고 있지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언론장악방지법 통과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새누리당이 지금처럼...
오는 12월 31일까지 30억 원 증자, 무더기 징계 논란, 구조조정 시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첩첩산중인 가운데 OBS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서도 내부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는 2월 2일 성명서를 통해 “능력과 비전을 갖춘 사장의 영입은 모든 회사의...
이시용 MBC 자산개발국 자산관리부 부장급 장인상(정규범 씨 별세)
• 빈 소 : 충남 서천 신협서해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 인 : 2월 5일
OBS 이사회는 2월 2일 최동호 현 OBS 총괄본부장(겸 사장직무대행)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iTV경인방송에서 편성‧교양팀장, 리얼TV팀장 등을 거쳤고, 개국 멤버로 참여한 OBS에서 편성국장, 방송본부장 등을 지냈다.
LG유플러스가 다시 한 번 케이블 인수합병(M&A)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월 2일 2016년 4분기 콘퍼런스 콜에서 “과거와 달리 본사의 재무 구조는 탄탄하다”며 “케이블 인수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없기 때문에 현재로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이동통신...
SK텔레콤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연간 매출 17조918억 원, 영업이익 1조5,357억 원, 순이익 1조6,601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단말기 유통 관련 자회사 PS&M 등 일부 자회사 매출 감소 및 20% 요금 할인(선택약정) 가입자 증가 등의...
EBS는 스마트폰을 통해 EBS의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EBS play’를 출시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EBS play는 EBS가 제작한 약 10만개의 주문형 비디오(VOD) 및 실시간 채널을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MBC는 2월 3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리는 ‘2017 FIS(국제스키연맹) 크로스컨트리 월드컵’과 4일 ‘2017 FIS 노르딕 복합 월드컵’을 국내 방송사 최초로 국제신호로 제작해 송출한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1년여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리허설 성격의 테스트 이벤트라는 점에서 특히...
KBS강태원복지재단은 2월 2일 오전 11시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휘성 & 휘드미(WHEETHME)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수 휘성 씨의 생일(2월 5일)을 기념해 ‘휘성 & 휘드미)’에서는 지난 연말 콘서트를 통해 모은 쌀 기부 화환(총 300kg)을 KBS강태원복지재단에...
지상파 초고화질(UHD) 도입 시기 확정,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중간 광고 도입 등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 3기 상임위원의 임기가 3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만료된다. 하지만 탄핵 정국에 이어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차기 상임위원 논의는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해 KBS‧MBC‧SBS 등 지상파 3사 중에 SBS만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지상파 3사 모두 독과점 우위 소멸과 광고 매출 축소, 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로 인한 제작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음을 감안하면 SBS의 나홀로 적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