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종합] 방송가 ‘코로나 초비상’…사옥 봉쇄·촬영 중단에 방역 수위 강화 ...

다소 잠잠해지는 듯했던 코로나19가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 수준이 심각해지면서 방송가도 초비상 상황이다. 앞서 CBS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기자가 8월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CBS는 사옥을 전면 봉쇄하고 정규...

한상혁 방통위원장 “코로나19 가짜뉴스, 유포·확산도 중대 범죄” ...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관련한 가짜뉴스가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는 가짜뉴스 생산뿐만 아니라 유포·확산 행위에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8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EBS, 코로나19 장기화에 교양 프로그램 확대 등 개편

E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 '평생교육 채널'로서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확대하며 가을 개편을 한다고 8월 21일 밝혔다. 신설 프로그램으로는 신계숙 배화여대 전통조리학과 교수가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떠나는 '신계숙의...

[인사] KBS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 라디오편성부장 이은미

5G 자급 단말로도 LTE 신규 가입 가능해진다 ...

5G 자급 단말로도 LTE 서비스 신규 가입이 가능해진다. 그간 이동통신사들은 LTE에서도 3G 서비스로의 전환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단체 및 국회 등을 중심으로 “자급단말이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5G 자급 단말로는 LTE 서비스...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객관성 위반으로 ‘법정제재’ ...

정의기억연대 의혹과 관련한 이용수 정의기억연대 고문의 기자회견문을 타인이 작성했다거나, 누군가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는 등 프로그램 진행자가 명확한 근거 없이 ‘배후설’을 제기한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법정 제재 ‘주의’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월 19일...

언론단체 반대에도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현·김효재 임명 ...

청와대는 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효재 전 한나라당 의원을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8월 20일 밝혔다. 김현·김효재 신임 상임위원은 후보자로 지목됐을 때부터 언론시민단체의 반발을 샀으나 7월 30일 추천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셧다운’ CBS, 20일 정오부터 정규방송 재개 ...

CBS 간판 시사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사옥을 전면 봉쇄하고 비상 음악 방송을 송출한 CBS가 8월 20일 정오부터 정규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CBS는 “방송 제작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ETRI, 5G 엣지 보안 기술 개발 나선다 ...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로써 제4차 산업혁명 핵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장하고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8월 19일 5G 엣지...

CMB, 매각 법률자문사로 김앤장 선정…“절차 신속하게”

케이블방송 사업자 CMB는 법무법인 김앤장을 매각 법률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CMB는 지금까지 매각을 위해 개별적으로 통신사들과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법률 자문사 선정으로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인수자가 내년 사업계획을 신속히 추진할 수...

공영방송, 상품 성능 오인케 해 ‘법정 재재’ 상정 ...

상품의 성능에 대해 시청자를 오인하게 한 공영쇼핑이 법정 제재 ‘주의’ 의견으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8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진공청소기를 판매하면서 음성과 자막 등을 통해 흡입력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통신분쟁조정 신청 6달새 5건→82건, 방통위 ‘통신분쟁조정팀’ 운영키로 ...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분쟁조정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해결하고, 증가하는 통신분쟁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용자정책국 내에 ‘통신분쟁조정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G 품질 관련 분쟁 접수 건수는 5건이었던 반면 올해 상반기에는 82건이 접수돼 통신분쟁조정 신청이 크게 증가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