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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혁신 지원 위한 전담 기구 설치 필요해” ...
라디오 혁신을 위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전담 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2월 29일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언론정보학회가 공동 개최한 ‘라디오 지속가능성과 미래 혁신 성장을 위한 정책 방안 세미나’에서는 미디어 다양성 증진과 음성음향(Aural-Oral)서비스의 확장, 진화를 위해...
과기정통부, ‘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계획안’ 공개 토론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4~3.42㎓대역의 20㎒폭 주파수 할당을 두고 계획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를 1월 4일 오후 3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일 과기정통부는 3.4~3.42㎓대역의 20㎒폭 주파수에 대해 주파수 할당으로 국민의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전파자원 이용...
과기정통부, ‘5G 할당조건 이행점검 기준’ 확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파수 특성 및 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G 이동통신 할당조건 이행점검 기준을 12월 30일 수립했다고 밝혔다.
할당조건 이행점검은 망 구축 의무, 주파수 이용계획서, 혼·간섭 보호 및 회피계획 등의 준수 여부를 점검·평가하는 것이다....
지상파 3사 채널 ‘필수재’로 시청자 선호 높아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지상파 3사에 대한 시청자의 선호는 여전히 상당한 수준이지만, 유료방송과 OTT의 성장으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기준...
유료방송 시장 ‘선공급 후계약’ 관행 없앤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자유롭고 공정한 유료방송 채널거래 질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유료방송 시장 채널계약 및 콘텐츠 공급 절차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12년부터 방송법 금지행위 관련 지침으로 운영해 온 ‘유료방송시장 채널계약 절차 관련...
방통위,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2022년도 방송대상 ‘제작역량 우수상’에는 On Style과 이벤트TV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 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89개 사가 운영하는 159개 채널의 2020년도 실적분에 대해 시행했다.
방송 프로그램...
방통위, ‘KBS 수신료 조정안’ 국회 제출 ...
방송통신위원회는 KBS가 제출한 텔레비전방송수신료 조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2월 29일 밝혔다.
지난 7월 5일 KBS는 수신료 조정(안)을 방통위에 제출했으며, 이에 방통위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의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 수신료 조정안 산출...
‘부정당한 위약금’ 부과한 KT, 22.5억 과징금 부과 ...
KT가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위약금을 부과하고 가입 시 중요사항을 고지하지 않아 시정명령과 함께 22억 5,7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실시한 ‘결합상품 경품 제공 시 부당한 이용자 차별 여부 실태점검’ 과정에서...
‘지원금 차별’ 이통 3사 총 37.9억 원 과징금 부과 ...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이동통신 3사가 단말기유통법 위반으로 총 37.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에 14.9억 원, KT에 11.4억 원, LG유플러스에 11.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13개 관련 판매점에 총 4,680만 원의...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국립전파연구원 기술기준과장 배석희 △국립전파연구원 정보운영과장 김희원 △디지털소통팀장 김재용
삼성 TV 플러스에 MBC·SBS 신규 론칭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 TV에서 제공하는 ‘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채널인 MBC와 SBS 인기 프로그램을 12월 29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삼성 TV 플러스는 TV에 인터넷만 연결하면 영화, 드라마, 예능, 뉴스,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무료로...
EBS “PD 제작비 착복 사건에 책임 느끼며 사과”
EBS가 EBS미디어에서 발생한 PD 제작비 착복 사건과 관련해 깊은 책임을 느끼며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EBS는 12월 28일 입장문을 통해 “EBS의 자회사인 EBS미디어는 자사에 파견 근무를 나왔던 EBS PD A씨와 EBS미디어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