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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정치적 독립, 5월에 끝내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현업 단체들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해 다시 한 번 국회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 현업 단체들은 5월 11일 투쟁결의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방통위, ‘2022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심사 계획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2022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심사 계획(안)’을 마련해 5월과 8월, 11월 등 총 3차례에 걸쳐 심사를 추진한다고 5월 10일 밝혔다.
개인위치정보를 대상으로 하는 위치정보사업을 하려는 자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치정보법)에 따라...
이동통신 3사, 이제는 UAM 놓고 경쟁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 도심항공교통(UAM) 시장에 뛰어들었다.
UAM은 전동 수직 이착륙기를 활용해 지상에서 450m 정도의 저고도 공중에서 이동하는 도심 교통 시스템으로 기체, 운항, 서비스 등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도심의 교통체증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방심위, ‘놀면 뭐하니?’에 법정제재…간접광고 과도하게 부각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 ‘놀면 뭐하니?’에 대해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했다며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방심위는 5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놀면 뭐하니?’ 등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한 프로그램에 대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방심위는 해당 브랜드와 관련한...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현장 중심의 정책 강화해달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현장 중심의 정책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임 장관은 5월 9일 이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미래를 준비하고 선도할 것 △현장 중심의 정책을 계속 강화할 것 △화합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과기정통부, 1인 방송 전업 창작자 육성 사업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올해 1인 미디어 전업 창작자 육성 사업을 공고했다. 참가자 모집은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고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창창 프로젝트’라는 부제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매체 광고수익에 의존하지 않고...
SK텔레콤, 2022년 1분기 영업이익 4,324억원-순이익 2,203억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 4조 2,772억 원, 영업이익 4,324억 원, 순이익 2,20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Mobile Network Operator, MNO), 인터넷 TV(IPTV)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방통위, ‘온라인서비스피해상담센터’ 명칭 대국민 공모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가 ‘온라인서비스피해상담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방통위는 이용자들이 온라인 서비스 이용 중 발생하는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 중인 상담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5월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상담센터가 국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방통위, 2022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은 우수한 위치기반서비스 모델을 보유한 중소‧영세‧스타트업 기업 등의 안정적인 위치정보 시장 진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수 비즈니스 모델로 선정된...
넷플릭스가 온라인 직거래?…과기정통부, 부가통신사업자 분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넷플릭스를 플랫폼 사업자가 아닌 온라인 직거래로 판단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과기정통부가 변화하는 부가통신 시장을 분석하고, 시장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으로 실시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분류체계 개발, 조사대상 모집단 확보,...
SK스퀘어·SK텔레콤-도이치텔레콤, ICT 사업 협력 논의
SK스퀘어(대표이사 박정호),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은 5월 5일 독일 본(bonn)에 있는 도이치텔레콤 본사에서 팀 회트게스(Timotheus Höttges) 도이치텔레콤 회장, 클라우디아 네맛(Claudia Nemat) 부회장과 주요 임원들을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지난 1월 미국...
코바코, OTT 산업 육성 위해 나선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환경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분석을 위한 모니터링 기술 개발 등 K-OTT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 역할 수행 나선다고 5월 9일 밝혔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OTT 환경의 디지털미디어 이용분석을 위한 모니터링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