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문체부, ‘방송영상 리더스 포럼’ 1차 회의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송영상산업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2023 방송영상 리더스포럼’ 제1차 회의를 3월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방송영상 리더스포럼은 방송영상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방송영상 산업 주요 현안에 대해 위원들이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이다. 지난 2003년부터...

[인사] CBS

△보도국 노컷비즈 특임부장 안성용 △강원방송본부장 겸 강원영동방송본부장 김동욱 △충북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겸 심의평가팀장 이상진 △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손봉준

[인사] KBS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국장 서용하 △편성본부 멀티플랫폼편성국장 박융식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신재욱 △보도본부 통합뉴스룸국장 성재호 △대구방송총국장 김장환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국 멀티플랫폼전략부장 김영선 △편성본부 멀티플랫폼편성국 1TV편성부장 최재복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이승기 △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김정은 (이상 20일 자)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박성중 “(방송법 개정안)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할 것”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3월 17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방송법 개정안의 본회의 직회부 의결을 시사했다”며 “국민의힘은 방송법 개정안 직회부에 절대로 동의한 적이 없고, 의회 폭거로 상징되는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에게...

조승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월 16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의 본회의 직회부 의결을 시사했다. 조 의원은 “과방위에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을 의결한 지 오늘로 꼭 105일째”라며 “그동안...

이동통신 3사, 긴급구조 ‘위치 정확도‧응답시간’ 모두 개선 ...

방송통신위원회는 긴급구조기관(소방청ㆍ해양경찰청) 및 경찰관서에서 긴급구조를 위해 활용되는 개인위치정보의 품질을 측정한 결과, 이동통신 3사의 긴급구조 위치기준 충족률, 위치 정확도와 응답시간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17일 밝혔다. 방통위는 “긴급구조기관 및 경찰관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3급 승진 △장관비서실장 신상열 △국제협력총괄담당관 김보열 △생명기술과장 윤경숙 △인공지능기반정책과장 최동원 △소프트웨어정책과장 남철기 △방송진흥기획과장 구본준

언론노조 MBC본부, 이호찬 본부장‧윤태호 수석본부장 당선 ...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제15대 본부장·수석부본부장 선거에서 서울지부 이호찬 조합원과 대구지부 윤태호 조합원이 각각 본부장과 수석부본부장에 당선됐다. 언론노조 MBC본부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MBC본부 전국 각 지부에서 실시된 15기 집행부 임원 선거 결과, 단독 후보로 나섰던...

홈쇼핑-유료방송 ‘송출 수수료’ 갈등 해결되나

과기정통부, 송출 수수료 협상 기준과 절차 제시 ‘홈쇼핑 방송채널 사용계약 가이드라인’ 개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홈쇼핑 방송채널 사용계약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송출 수수료에 대한 홈쇼핑과 유료방송의 입장 차가 뚜렷한 만큼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LG유플러스, U+tv 라인업 개편…티빙 지원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에서 OTT ‘티빙’을 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월 16일 밝혔다. 티빙은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 474만 명(모바일인덱스 2023년 2월 기준)을 보유한 국내 최대 OTT 서비스다. 티빙으로...

EBS미디어-디지캡 업무협약…“콘텐츠 해외 판매 및 홍보 위해”

EBS미디어와 (주)디지캡은 ‘EBS 콘텐츠 해외 판매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3월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양질의 EBS 콘텐츠를 북중미 지역에 홍보하고 판매해 EBS 콘텐츠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릴 예정이다. 박성호 EBS미디어 대표이사는 “이번 디지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KBS “드라마 재방송료 지급 않겠다는 것 아냐”

KBS가 배우들에게 재방송료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방송권 구매 드라마의 재방송료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KBS는 3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KBS가 방송권만을 구매해 드라마를 방송하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방송 유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