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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 철탑.송수신 설비 등 공동사용
지상파 방송사들이 내년부터 방송용 철탑, 국사(局舍), 송‧수신 설비, 소출력TV 중계설비 등을 공동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의 난시청 해소를 위해 ‘지상파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시설 등의 공동이용 조건 및 대가 산정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
뉴스타파, 민주시민언론상 수상
특별상은 한국일보 비상대책위원회
무시무시한 CJ 헬로비전
강원방송 인수, 점유율 규제 전쟁?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하라”
언론노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법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
[분석] 민영화의 시대, 주파수=돈?
“공공의 인프라는 수익모델 아냐"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 불안한 출발
주파수 정책의 총체적 문제점 드러나
[기획] 직접수신율 하락 해법은 없나 (4)
공시청 설비도 공공재다 … 지상파 AS서비스 지원 센터 필요
KBS, 지상파 MMS 시동 건다
16일 실험국 허가
아리랑TV, 미국 주류 사회 진입하다
미국 1위 위성방송 디렉TV 공익채널로 선정
미래부,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 시동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2월 17일 오후 2시 정보통신정택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 수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금년 5월부터 학계․산업계․연구기관 등으로 추진단을 구성하여 모바일 환경변화, 트래픽 및...
전파진흥기본계획 공청회 열린다
전파법 제8조에 의거 전파진흥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 및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수렴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에 미래창조과학부 전파정책국은 12월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본관 2층 가야금홀에서 강충구 고려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전파진흥기본계획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조규조 미래부 전파정책국장과 오광혁...
시청자는 없고 사업자만 있다
“무료 보편적 플랫폼으로 지상파 방송 살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