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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클린본 자동제작 시스템’ 자체 개발
(방송기술저널=이현희) SBS는 세계 최초로 ‘방송 클린본 자동제작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방송 현장에서 ‘클린본(Clean Program)’이라고 불리는 비자막 방송본(영상에서 자막을 없앤 방송본)은 한글 자막이 필요 없는 해외로의 콘텐츠 판매나 과거 영상에 자막을 다시 입혀야...
700MHz 주파수 향방은?
제1차 주파수심의위원회 개최
방통위, 광고총량제 자문위원회 구성
(방송기술저널=백선하) 방송통신위원회가 광고총량제 도입 등과 같은 방송 광고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방통위는 10월 1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건을 상정하고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전문위원회(이하...
국가직무능력표준, 밀실-졸속 행정?
“현장 목소리 반영 못한 탁상공론의 결과물”
‘스마트미디어 육성계획안’에 방송업계 ‘갸우뚱’
“정부 주도 플랫폼 구축, 성공 가능성 낮아”
[국감] “700MHz 확보 없인 UHD 시대에 지상파 사라질 수도”
방통위 국감서 ‘통신 편향성’ 주파수 분배안 질책
지상파 UHD 기술표준안 ‘잠정표준’ 논란
“시간벌기용 재스처” 비난 이어져
[국감] 최민희 “방통위, 미래부 ‘갑질’에 휘둘리지 마라”
최성준 방통위원장 국감에서 700MHz 주파수 정책 변화 가능성 언급
방송인총연합회, 통신 주파수 알박기에 뿔났다
기자회견 개최 … “미래부, 통신 재벌 배불리는 주파수 정책 당장 중단하라” 촉구
[국감] “공공재 700MHz 할당, 통신보다 방송이 먼저”
여야 의원들, 최양희 미래부 장관 집중 추궁
[국감] “700MHz, 방송·통신 용도 떠나 결정구조 폐쇄적”
심학봉 의원, 미래부 주파수 정책 ‘밀실행정’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