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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DR 모니터 시장 선점 나선다
LG전자가 올해 HDR(High Dynamic Range) 모니터를 대거 출시해 차세대 화질로 불리는 HDR 모니터 시장 선점에 나선다.
HDR는 동영상 제작 과정에서 희미하게 처리되는 빛과 색상을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화면의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OBS, IPTV 3사 등 유료방송과 재송신 협상 시작
“하반기 지상파 3사 CPS 협상에 영향 미칠 수 있어”
OBS가 인터넷TV(IPTV) 3사‧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등 유료방송과 본격적인 재송신 협상을 시작했다.
OBS는 3월 6일 KT를 시작으로 7일 SK텔레콤, 13일 스카이라이프, 20일 LG유플러스와 상견례를 겸한 첫 협상을 벌인데...
코바코, 웹콘텐츠 활성화 돕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화이인베스트먼트와 함께 100억 원 규모의 ‘코바코-화이 콘텐츠 투자조합’을 조성했다. 이번 펀드에는 코바코와 함께 화이인베스트먼트가 출자에 참여했다.
향후 코바코와 화이인베스트먼트는 기존 웹콘텐츠 투자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신기술 콘텐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디어 콘텐츠 기업에...
EBS, 경희대학교와 MOU 체결
EBS는 3월 16일 경희대학교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 생산과 활용, 교육 플랫폼 개발과 국내외 교육활동 적용을 위해 경희대학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양 기관이 생산한 교육 콘텐츠를 방송 및 교육 자료로 상호 활용 △양질의 교육...
방통심의위 ‘대리 민원’ 직원 파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직원이 타인의 명의를 빌려 민원을 신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직원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46건의 방송 관련 민원을 신청했다.
방통심의위는 3월 19일 오후 긴급브리핑을 통해 2011년부터 친인척 등의 명의를 빌려 청부 민원...
방심위, 방송 공공성·공정성·언어 등 방송의 품격 제고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19일 전체 회의를 통해 ‘2018년도 업무운영계획 10대 과제’를 의결했으며 방송, 통신, 인터넷 등 미디어 환경 전반에 대한 심의 체제를 정비하고 시청자의 권익을 증진해 나갈 것을 표했다.
방심위는 △미디어환경에 적합한 심의 체제 정비...
TV홈쇼핑 3사, 시청자 우롱한 백화점 영수증…‘관행’ 아닌 ‘기만’ ...
백화점에서 임의로 발행한 영수증으로 시청자를 우롱한 TV홈쇼핑 3사가 ‘방송법’상 최고 수준의 제재인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19일 전체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GS SHOP, CJ오쇼핑, 롯데홈쇼핑 3개사는 ‘쿠쿠 밥솥’의 판매 방송을 진행하면서,...
“평창 동계패럴림픽 외면한 MBC”
민실위 “시청자 지적에 귀 닫고 있다가 대통령 한 마디에 부랴부랴 편성”
지상파 3사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중계방송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MBC 내부에서도 쓴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는 3월 16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외면한...
‘방문진 갈등설’ 이완기 이사장 사임
이완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3월 15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다만 이사 자리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 이사장은 이날 ‘방송문화진흥회의 온전한 독립을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오늘 이사회를 끝으로 방문진 이사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방문진의 독립과 MBC의 정상화를...
방심위, 미투 운동에 대한 ‘2차 가해’ 신속·엄중 대응키로 ...
최근 ‘미투(Me Too)’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됨에 따라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성 게시글, 가해자 가족 인격침해 게시글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러한 2차 가해에 신속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해 상황을 자극적으로 재연·묘사하거나,...
EBS 노조 “일산 통합사옥 방통위‧사측 책임져야”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이하 EBS 노조)가 ‘일산 통합사옥’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와 사측의 책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EBS는 지난해 8월 14일 오전 4시 30분부터 일산 디지털통합사옥에서 방송 송출을 개시하며 일산 신사옥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입주 반 년 만에 EBS...
LG전자, KIMES 2018에서 ‘4K 모니터’ 선봬
LG전자가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8’에 참가해 4K 수술용 모니터 등 의료용 영상기기를 대거 공개했다.
한국이앤엑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는 ‘KIMES’는 전 세계 34개국 1313개 업체가 참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