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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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IPTV 사업자 최초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 확대

SK브로드밴드는 취약계층 사회적 차별해소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TV시청 편의성 개선을 위해 인터넷TV(IPTV) 사업자 최초 농아인을 위한 '스마트 수어방송'을 B tv 주력 셋톱박스에서 제공한다고 9월 19일 밝혔다. ‘스마트 수어방송’은 시청자가 수어 영상의 크기, 위치 등을...

SBS콘텐츠허브-데이세븐, 드라마‧게임 크로스오버 제휴

SBS콘텐츠허브와 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이 게임 및 드라마 IP(지적재산권) 크로스오버 제작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월 19일 밝혔다. 데이세븐은 SBS콘텐츠허브가 사업 권리를 확보한 드라마의 IP를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컴투스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할...

KBS,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9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6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KBS, 시청자미디어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으로 체결했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는 미디어와 정보를 둘러싼 환경과 문화적...

“KBS드라마스페셜, 당장의 이익 아닌 미래 위한 투자”

9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10편의 단막극이 방영된다. 자본주의의 논리로만 본다면 수익성이 높지 않은 단막극을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것은 ‘큰 모험’이다. 이에 문보현 KBS 드라마센터장은 “단만극은 미래를 위한...

EBS 노조 “박치형은 EBS를 떠나라” ...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가 반민특위 다큐 제작 중단의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는 박치형 부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9월 19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반민특위 후손들과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진행됐다. 박 부사장은 지난 2013년...

‘여성 경찰 취객 대응’ 편집으로 진실 왜곡한 지상파·종편 ‘행정지도’ ...

영상을 편집해 여성 경찰의 취객 대응을 사실과 다르게 왜곡한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행정지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9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KBS의 ‘KBS 뉴스 9’은 여성 경찰관이...

방통위, OBS ‘장애인 방송 편성 의무’ 경감하기로 ...

OBS에 부과된 장애인 방송 편성 의무가 경감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시청각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과 OBS의 경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OBS의 2019년 장애인 방송 편성 의무를 ‘폐쇄 자막...

한상혁 방통위원장, 첫 회의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책 마련 주문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첫 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 위원장은 9월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통위는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해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법적...

카카오M, 영화사 ‘월광‧사나이픽쳐스’ 인수…영화 시장 진출

카카오M이 영화 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M은 영화사 월광고 사나이픽쳐스 지분 인수를 통해 양사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카카오M은 스튜디오썸머와 월광의 41%, 사나이픽쳐스의 41%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사나이픽쳐스의 지분 40%도 추가로 확보했다....

SBS 미디어넷, 라이프스타일채널 ‘SBS F!L’ 10월 개국

SBS 미디어넷이 오는 10월 종합 라이프 스타일 채널 SBS F!L을 개국한다고 9월 18일 밝혔다. 채널명 SBS F!L의 F!L에는 Feel(느낌)과 Fill(채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여 감성을 채워주는 채널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감성...

KBS 아나운서들, 프로그램 만든다…기부 형식의 유튜브

KBS 아나운서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KBS는 자사 아나운서들이 뉴미디어 사업의 일환으로 기부 형식의 새로운 유튜브 프로그램 ‘言 the Quiz’를 만든다고 9월 17일 밝혔다. ‘言 the Quiz’는 한류를 이끌어가는 k-pop 스타들과 함께 우리말 퀴즈를...

방심위, ‘인권보호 선진국’ 네덜란드 방송통신 규제기관과 협력 강화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유럽연합(EU)의 주요 구성국이자 인권보호 선진국인 네덜란드를 방문해 양국의 방송통신심의 현안과 방송통신심의규정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민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은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네덜란드의 대표 방송통신규제기구인 미디어위원회(CvdM)와 시청각미디어등급분류기구(NICAM), 광고규정재단(SRC)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방송통신에서의 어린이·청소년보호, 인권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