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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상광고 고지 위반’으로 과태료 1,000만 원 ...

SBS가 가상광고에 관한 고지를 제대로 하지 않아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26일 서면을 통해 이뤄진 전체회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18일 방송한 ‘브레인 마사지배 이세돌 vs 한돌 1부’의 의해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SBS는 ‘브레인...

사회적 거리두기 논란에 KBS “최동석 앵커에 주의 줬다”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가 SNS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을 올리며 불거진 사회적 거리두기 논란에 KBS가 최동석 아나운서에 "주의를 줬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는 3월 26일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줬다"며 "모든...

코로나19 관련 부정확한 내용 방송한 다수 프로그램에 심의 이뤄져 ...

코로나19와 관련해 불명확한 사실을 확인 없이 방송한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2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들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심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녹차에 함유된 일부 성분이 코로나19에...

EBS, 코로나19 극복 위해 성금 1억.마스크 2만장 기부 ...

EBS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과 의료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과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한다. EBS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과 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성금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구글 등 해외 사업자, 방심위 요청에도 성범죄물 32%만 삭제” ...

구글이나 트위터 등 해외 플랫폼 사업자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요청에도 전체 디지털 성범죄물의 30%가량만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사업자들이 성범죄물 차단에 소극적인 만큼 별도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과방위 ‘n번방 사건’ 등 처벌 강화 결의안 채택

한상혁 방통위원장 "n번방 관계자 전원 처벌 및 회원 신상공개 가능" 텔레그램에 대한 조치는 "어려운 상황" 토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된 강력한 처벌 규정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과방위는...

EBS-RAPA, 신진PD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EBS는 3월 24일 콘텐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신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RAPA)와 고양시 EBS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식에는 김유열 EBS 부사장, 정종기 RAPA 상근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EBS 라이브 특강’ 네이버.카카오에서도 볼 수 있다

초중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작된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네이버나 카카오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EBS는 3월 23일부터 시작한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25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를 통해서도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4월 광고 시장 ‘코로나19’로 안갯속 ...

국내 광고 시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안갯속에 빠졌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4월 광고 경기를 전망해 발표한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이하 KAI)는 105.7로 전월 대비 강보합이 전망됐다. 코바코는 "2월 중순부터 코로나19로 국내 상황이 급속히 악화되면서 광고...

도립방송이냐? 정파냐?…경기방송의 운명은

결국 폐업을 결정한 경기방송이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오는 30일 0시 정파를 앞두고 있는 경기방송에 공익적 라디오 방송인 '경기교통방송(가칭)'이라는 또 다른 선택지가 오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방송, 경기도, 경기도의회가 지상파 최초의 폐업을 앞둔 경기방송을...

주류 광고에 경고 문구 미사용한 66개 방송사 ‘행정지도’ ...

주류 광고에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하는 경고 문구를 사용하지 않은 66개 방송사에 행정지도인 ‘권고’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3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국민건강증진법」및 관계 법령에 따라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광고심의소위원회는 “2016년 9월 「과음 경고문구...

KBS월드, 코로나19 관련 해외 시청자 서비스 강화

KBS가 해외 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KBS 국제방송국은 "24일부터 KBS월드 산하 KBS월드 TV(한류 채널), KBS월드24 TV(동포 채널), KBS월드 라디오는 물론 KBS월드 유튜브 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