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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언론개혁이 편 가르기인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의 3대 개혁과제에서 언론개혁이 누락된 것을 두고 유감을 표했다.
언론노조에 따르면 민주당은 당선자 워크숍을 준비하며 국회, 권력기관, 교육개혁 등 3대 개혁과제를 선정했다. 문제는 언론개혁이 제외됐다는 점이다. 한겨레는 5월 22일 보도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남은...
[종합] 방통위, SBS 지배구조 변경 사전승인 결정 보류 ...
방송통신위원회가 SBS의 지배구조 변경 승인 심사를 보류하고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 방통위는 5월 19일 전체회의에서 태영건설이 SBS의 대주주를 지주회사인 TY홀딩스로 변경해달라 요청한 것을 보류하며 방송의 공정성 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하라고 했다.
앞서 태영건설은...
방통위, ‘2020년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 출범식’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 출범식’을 5월 2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고 새로 구성한 국민정책참여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 국민정책참여단’은 범정부적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방송통신 정책 과정에 일반시민과 관련 정책수요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개선하는 시민 참여조직이다....
방통위, 방송광고판매대행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이를 구체화하는 같은 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0일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제3항을 신설했다. 이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 및 방송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사실관계를 방통위가...
OBS, 2020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경감 결정 ...
OBS에 대한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경감이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보장 및 OBS 제작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0년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폐쇄자막 80%, 화면해설 8%, 한국수어 4%’로 경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
‘채널A 협박취재‧검언유착 의혹’ 진상규명은 언제쯤? ...
언론시민사회단체가 채널A의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 참여 방송법 쟁취 시민행동(이하 방송독립시민행동)’은 5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채널A와 검찰이...
KBS “지역방송 활성화 계획은 지역국 폐쇄안 아냐” 반박
KBS가 지역국 폐쇄 의혹에 대해 “지역방송 활성화 계획의 핵심은 리소스를 집중해 지역의 편성과 제작 자율권을 확대, 지역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지역국 패쇄안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국 발전 방안”이라고...
웨이브, 전주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운영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손잡고 온라인 상영관을 운영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 중 온라인 상영을 실시하는 첫 사례다.
웨이브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전주영화제 출품 영화와 해외 초청작 등 총 96편을 서비스한다고 21일...
방통위 “n번방 방지법, 사생활 침해 우려 최소화할 것”
방송통신위원회가 ‘n번방 방지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자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사생활 침해 우려는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시행령 입안 과정에서 기존의 법령 입안례를 참고하고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SK브로드밴드, 지역 특화 프로그램 제작으로 콘텐츠 강화
SK브로드밴드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채널 특화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고 5월 2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30일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한 SK브로드밴드의 지역채널 특화프로그램 제작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제작사 참여 독려를 위해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 공모를 통해...
KBS-한국철도 공익캠페인 협력 MOU 체결
KBS와 한국철도(코레일)가 공익캠페인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21일 밝혔다. KBS와 한국철도는 앞으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익 캠페인을 함께 홍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이훈희 KBS 제작2본부장과 홍명호 한국철도 홍보문화실장이 참석, 코로나19로 인해...
아빠 기절 몰래카메라 논란 KBS ‘슈돌’ 행정지도 ...
출연자가 27개월 된 아들 앞에서 기절하는 몰래카메라를 방송 소재로 활용해 논란을 빚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5월 2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지난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