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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소비 지형…업종별 희비 갈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소비 행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발표한 6월 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될 것 같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81%에 달했고, 절반이 훌쩍 넘는 63%의 응답자들이 소비방식에...
21대 국회 시작부터 ‘반쪽짜리 과방위’ ...
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야당 의원 없는 반쪽짜리로 소관부처와 첫 만남을 가졌다.
국회 과방위에 배정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2명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등은 6월 17일 업무 보고와 현안에 대해...
한상혁 방통위원장, EBS 공사창립 20주년 기념식 참석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월 19일 경기도 일산의 EBS 사옥에서 개최한 ‘EBS 공사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축사에서 “공사 출범 20년 만에 해외에 교육방송 모델을 수출할 정도로 세계적 교육전문 공영방송사로 발전했다”고 치하하며 이를...
KT-CJ ENM, ‘케이콘(KCON:TACT 2020 SUMMER)’ 안방 생중계 ...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공연이 연이어 중단·취소되는 와중에 CJ ENM이 매년 개최하는 ‘케이콘(KCON)’을 KT가 언택트 생중계한다. KT는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CJ ENM과 함께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TACT 2020 SUMMER)’를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생중계한다고 19일...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위해 정부 관계 기관 손잡아 ...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6월 17일 서울 여의도 시청자미디어재단 사무실에서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됨에 따라, 마을신문‧마을라디오방송 등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공동체 미디어의 역할과...
RTV ‘수요음주회’·OCN‘루갈’ 의견진술…음주·자살 장면은 보다 신중 기해야 ...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노골적인 음주 방송을 한 RTV ‘수요음주회’와 자살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OCN, OCN Movies, OCN Thrills ‘루갈’에 대해 ‘의견진술’이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6월 1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토크 프로그램인 RTV...
방통위원 놓고 통합당은 ‘공모’ 민주당은 ‘내정’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추천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현 방통위원 중 허욱 방통위원과 표철수 방통위원이 오는 7월 31일로 임기가 만료된다. 대통령 직속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는 장관급인 위원장과 차관급인 상임위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0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6월 18일 2020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되는 상으로 2014년에 제정됐다.
올해 들어 방송기술인상은 1분기와 2분기...
방통위, LG헬로비전 등 조건부 재허가 승인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LG헬로비전(23개 구역), 브로드밴드노원방송, 한국케이블티브이푸른방송, 금강방송에 대한 재허가에 조건을 추가·수정하고 권고사항을 부과한 후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중 LG헬로비전의 경우 △권역별 지역 채널 및 지역 채널 심의위원회의 광역화 운영 금지 △선거방송...
힘 빠진 ‘웨이브’ 넷플릭스 대항마 될 수 있나?
출범 1개월 만에 넷플릭스를 제쳤던 지상파 방송사와 SK텔레콤의 OTT 서비스 웨이브가 다소 맥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클릭이 6월 17일 내놓은 발표에 따르면 웨이브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지난해 10월 379만 6936명에서 올해 5월 346만 4579명으로 8.8%...
수신료 둘러싼 동상이몽
박성제 MBC 사장이 MBC도 수신료를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면서 수신료를 둘러싼 미묘한 입장차가 감지되고 있다.
박 사장은 5월 7일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공영방송의 철학, 제도, 그리고 실천’ 콜리키엄에서 “MBC가 공영방송으로 분류되지만 공적재원 관련 정책에서는...
‘박사방’ 가입 시도 MBC 기자 해고…“취업 규칙 위반”
MBC가 텔레그램 성 착취물 유포 단체방인 박사방 가입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은 자사 기자에 대해 해고 결정을 내렸다.
MBC는 6월 15일 ‘뉴스데스크’에서 “오늘 인사위원회를 열어 박사방 가입 의혹을 받는 본사 기자에 대해 취업 규칙 위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