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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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경기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 보류 ...

방송통신위원회가 경기지역 라디오방송사업자 선정을 잠시 보류한다. 방통위는 2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경기지역 방송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도로교통공단이 7개 신청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방통위는 “다만 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법...

‘티빙’, 2,5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CJ ENM은 티빙 투자 확대를 위해 2,500억 원 규모의 외부투자를 유치했다고 2월 18일 밝혔다. 티빙은 “이번 증자에서 유료 이용자 수의 빠른 증가와 콘텐츠 경쟁력이 반영돼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유치 후 기준 기업가치는 약...

이원욱 과방위원장 “종편 모두 재승인 탈락 대상”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월 19일 종합편성채널(종편)을 향해 “모두 재승인 탈락 대상”이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종편의 태생이 이명박 정권이라 하더라도 다양성은 존중돼야 하기에 늘 종편을 응원했다”며 “어느 정도의...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지상파 중계 ‘호평’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은 시작부터 잇따른 편파 판정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는데 이로 인한 국민적 분노는 오히려 응원 열기로 이어졌고,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유료방송 규제 개선 및 중소 SO 지원을 위한 법령 개정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료방송 규제 개선과 중소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중소 SO) 지원 등을 위해 개정된 ‘방송법・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이하 IPTV법)’ 시행을 위해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 . 오는 6월 시행 예정인 개정된 방송법·IPTV법은...

“‘방송 따로 OTT 따로’ 분산된 미디어 법 체계 개선해야” ...

OTT의 급격한 성장과 거대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방송과는 다른 법을 적용하는 분산된 미디어 관련 법으로 인해 형평성과 효율성에 대한 지적을 받으면서 이를 개편하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언론학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융합환경에...

KBS제주, 시청자들에게 UHD TV 혁신 서비스 제공

KBS제주총국이 ATSC 3.0 기반의 고화질 UHD TV 방송을 시작했다. KBS제주총국은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로서의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신기술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청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UHD TV가 가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시청자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문체부, OTT 전문 인재 양성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월 17일부터 3월 17일까지 국내 대학원 중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OTT 산업이 성장하면서...

방통위 방송대상, 국민이 직접 심사한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심사를 위해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프로그램 국민심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심사단 참가는 만 19세 이상으로 방송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방통위 홈페이지의 지원서 양식으로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송광고, 50여년 만에 ‘네거티브 규제’ 대전환 초읽기 ...

다양한 방송광고 유형을 열거해 이를 허용하고 있는 현행 방송광고 규제에서 벗어나 금지 사항을 명시하고 그 외에는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체계로 50여 년 만에 전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16일 제6차 전체회의에서 ‘방송광고 네거티브 규제...

KBS ‘수어’ MBC ‘아기상어’…투표 독려 캠페인 진행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KBS와 MBC가 투표 독려 캠페인을 공개했다. KBS는 ‘수어’를 모티브로 한 안무를 전면에 내세웠고, MBC는 전 세계적인 캐릭터인 ‘핑크퐁’, ‘아기상어’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KBS는 2월 15일 케이블...

지역 중소기업, 코바코 광고 지원으로 ‘매출 쑥쑥’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2021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 광고 송출비 규모가 60개사 113억 원에 달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코바코는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내수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도 적극적인 방송광고 마케팅을 실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