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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조 “김장겸‧안광한 불구속 처분 유감” 안광한 전 MBC 사장, 김장겸 전 MBC 사장 등 전직 경영진의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안광한 전 사장과 김장겸 전 사장, 권재홍 전 부사장, 백종문 전 부사장 등 MBC 전직 경영진 4명을 노동조합 및...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오는 2월 3일 제1회 정보통신기술사 필기시험을 진행한다고 1월 11일 발표했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은 정보통신 분야(무선‧유선‧융복합)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겸비한 전문 기술 인력을 선발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이다. KCA는 지난 2012년부터 정보통신기술사 검정 업무를 시행해왔으며...
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를 1월 18일부터 시작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위치정보사업 허가 계획’을 1월 12일 발표했다. 올해 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는 1월부터 격월에 한 번씩 총 6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첫 번째 접수는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다. 이번...
고대영 사장에게 15일까지 서면 의견서 제출하라고 요청 고대영 사장 “수순대로 해임 결정이 날 경우 결코 수용하지 않을 것” 강한 반발 KBS 이사회가 고대영 사장 해임 제청안을 상정한 것에 대해 고 사장이 “이사회가 정해진 수순대로 해임 결정을 내릴 경우 결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EBS는 1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 혁신을 위한 교육 사업 등 공익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교육 대응, 교육 자치 강화, 민주시민 교육...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앞에서 ‘JTBC 손석희 일당 태블릿, 국과수 보고서 연쇄조작 중징계하라’ 집회가 1월 11일 정오 열렸다. 이번 집회는 JTBC의 태블릿 PC 보도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징계를 촉구하는 것으로, 집회 참가자들이 ‘손석희를 구속하라’, ‘손석희의 저주’ 등이 쓰인 피켓과 깃발을...
SK텔레콤은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북미 방송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ATSC 3.0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1월 11일 밝혔다. 양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기간에 차세대 ATSC 3.0 방송산업 주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콘텐츠에 대한 인터넷 기사, 게시글 및 댓글 등으로 시청자의 반응을 조사해 가치를 분석하는 방송 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Response About Content On the Internet, RACOI)을 새롭게 구축해 1월 1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RACOI에는 방송 콘텐츠에 대해 인터넷상에 나타난...
이효성 위원장은 1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한 케빈 마틴(Kevin Martin) 페이스북 수석부사장을 만나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역차별 해소와 이용자 보호, 국내 인터넷 생태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근 페이스북, 유튜브 등 해외 콘텐츠사업자(CP)가 사용하는 트래픽이 우리나라...
해외 콘텐츠사업자(CP)의 망 사용료에 대한 역차별 주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케빈 마팅(Kevin Martin) 페이스북 부사장 간 면담이 이뤄졌다. 이번 면담은 페이스북의 요청으로 1월 10일 이뤄졌으며, 모바일·접근성 담당인 케빈 마틴 부사장과 페이스북코리아 박대성 부사장 등이 참석해 망 중립성...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를 참관해, 한국 기업 전시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최신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파악했다. 이번 CES 2018의 키워드는 ‘스마트 시티의 미래’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 증강·가상 현실...
기술‧인프라 공유 위한 ‘공동R&I센터’, 한국에 설립…글로벌 공동 사업 모색 SK텔레콤과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 CEO 에자드 오버빅)가 도로 위, 도시 위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에자드 오버빅(Edzard Overbeek) ‘히어’ CEO가 참석한 가운데 1월 9일(현지시간) 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