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성준 △국제협력총괄담당관 김꽃마음 △원천기술과장 최병택 △우주기술과장 김진우 △원자력연구개발과장 이창선 △연구기관지원팀장 장홍태 △인터넷제도혁신과장 양청삼 △정보통신정책과장 송상훈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우혁 △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최준환 △전파정책기획과장 허원석 △과학기술전략과장 오대현 △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신재식 △생명기초조정과장 최도영 △성과평가정책과장 김성수 △평가심사과장 성석함 △과학기술정보과장 이은주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신상열 △소프트웨어진흥과장 이우진...
MBC충북은 지난해 10월 1일 통합사 출범 후부터 본격적으로 부서 간 협의 및 실무 검토를 거친 끝에 가성비, 실효성 그리고 UHD 전환 등을 모두 고려한 중계차를 최근 도입했다.
MBC는 “8월 17일 입고된 UHD 중계차를 활용해 앞으로 각종 공연과 스포츠 경기,...
공영방송 KBS와 MBC의 노동조합이 ‘공영방송 및 제작 자율성 회복’을 목적으로 파업을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났다. 파업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수는 점점 늘어 양대 공영방송사 6,000명에 가까운 많은 구성원이 파업에 참가하면서, <무한도전> 등 각종 프로그램의 결방이 속출하고 있다. 지상파를 대체할...
지난 4월 인터넷 은행인 케이뱅크에 이어 7월에는 카카오뱅크가 출범했다. 스마트폰을 플랫폼으로 하는 은행답게 청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단기간에 100만 계좌 개설을 넘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출이 간편해서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중은행은 1년에 많아야 신규 계좌 개설 수가...
ARCore는 구글이 새롭게 공개한 증강현실(AR) 플랫폼으로, 3D 심도 센서와 같은 추가 센서 없이도 일반 스마트폰으로도 AR 실행이 가능하다. 구글은 지난 8월 30일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AR 소프트웨어 개발 킷인 ARCore를 공개한다고 밝혔으며, 지난 3년간 개발해 온 Tango...
유진영 지부장 “백성학 회장이 직접 경영진 사임 언급”
윤세영 SBS 회장이 사임을 표한 데 이어 OBS 경영진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유진영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장은 9월 12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OBS의 대주주인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이 오늘 오전 국장회의에서 김성재 부회장과 최동호 대표가 사임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4차 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 디지털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국방부를 비롯해 대학병원, 자동차 업계 등 주요 수요 기관과 참여 기관이 함께한 발대식이 9월 11일 열렸다.
이번 사업은 VR/AR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9월 11일 고양시 일산 EBS 본사에서 취임식 가져
장해랑 제9대 EBS 사장이 11일 공식 취임했다.
장 신임사장은 9월 11일 오후 EBS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EBS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실천 전략을 밝혔다.
먼저, 장 신임사장은 학교교육, 평생교육 보완과 함께 ‘민주시민교육’ 실현을 위한...
SBS 노조 “노사 합의 없는 일방적인 발표”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어”
‘보도 지침’을 내렸다는 의혹에 휩싸인 윤세영 SBS 회장이 사임했다.
윤 회장은 9월 11일 오후 SBS 사내 방송을 통해 “SBS 회장과 SBS 미디어 홀딩스 의장직을 사임하고, 소유와 경영의 완전 분리를...
더불어민주당 “제1야당으로 존재감 보여 달라”
정의당 “결자해지하는 마음으로 이번 국회 참여해야”
바른정당 “자유한국당도 잘한 것 없지만 민주당 태도도 오만해”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이에 반발하며 정기국회 ‘전면 보이콧’을 선언했던 자유한국당이 이를 철회하고 복귀하기로 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9월...
▲실장급 파견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 장석영
▲국장급 고용휴직
△국제원자력기구(IAEA) 김봉수
▲과장급 파견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우영규
“‘혁신경영’의 이름으로 ‘막장경영’을 일삼은 김성재와 최동호는 당장 사퇴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OBS희망조합지부(이하 OBS 노조)가 김성재 부회장과 최동호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OBS 노조에 따르면 최동호 대표는 9월 6일 전 직원에게 ‘경영 위기 함께 헤쳐 나갑시다’라는 제목의 서한을 보냈다. OBS 노조 관계자는 “구구절절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