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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앞에서 ‘JTBC 손석희 일당 태블릿, 국과수 보고서 연쇄조작 중징계하라’ 집회가 1월 11일 정오 열렸다. 이번 집회는 JTBC의 태블릿 PC 보도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징계를 촉구하는 것으로, 집회 참가자들이 ‘손석희를 구속하라’, ‘손석희의 저주’ 등이 쓰인 피켓과 깃발을...
SK텔레콤은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북미 방송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ATSC 3.0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1월 11일 밝혔다. 양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기간에 차세대 ATSC 3.0 방송산업 주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콘텐츠에 대한 인터넷 기사, 게시글 및 댓글 등으로 시청자의 반응을 조사해 가치를 분석하는 방송 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Response About Content On the Internet, RACOI)을 새롭게 구축해 1월 1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RACOI에는 방송 콘텐츠에 대해 인터넷상에 나타난...
이효성 위원장은 1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한 케빈 마틴(Kevin Martin) 페이스북 수석부사장을 만나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역차별 해소와 이용자 보호, 국내 인터넷 생태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근 페이스북, 유튜브 등 해외 콘텐츠사업자(CP)가 사용하는 트래픽이 우리나라...
해외 콘텐츠사업자(CP)의 망 사용료에 대한 역차별 주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케빈 마팅(Kevin Martin) 페이스북 부사장 간 면담이 이뤄졌다. 이번 면담은 페이스북의 요청으로 1월 10일 이뤄졌으며, 모바일·접근성 담당인 케빈 마틴 부사장과 페이스북코리아 박대성 부사장 등이 참석해 망 중립성...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를 참관해, 한국 기업 전시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최신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파악했다. 이번 CES 2018의 키워드는 ‘스마트 시티의 미래’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 증강·가상 현실...
기술‧인프라 공유 위한 ‘공동R&I센터’, 한국에 설립…글로벌 공동 사업 모색 SK텔레콤과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 CEO 에자드 오버빅)가 도로 위, 도시 위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에자드 오버빅(Edzard Overbeek) ‘히어’ CEO가 참석한 가운데 1월 9일(현지시간) CES...
평창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초겨울, 운이 좋게도 방송 기술 교육원에서 시행하는 ‘글로벌 방송제작기술 전문가 양성 과정‘에 선발돼 일본의 민영 방송사 및 방송장비 제작사를 방문하고 교육받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공영 방송국인 NHK 외에 민영 방송국에 대한 정보가 많지...
방송기술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과정을 모집하는 메일을 받고 한동안은 망설여졌다. 그럼에도 지원서를 내게 된 동기는 UHD 시대가 필자가 근무하는 부산권역에 곧 실시되므로 이에 대한 준비를 무엇인가는 해야 한다는 막연한 책임감과 입사 20년이 넘어서도 도전하는 시니어 엔지니어의 모습을 후배에게 보여주고...
정치·사회뿐만 아니라 방송·미디어 분야에서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이 저물고, 번성과 소통을 의미하는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다. 연초부터 2년여 만에 남북회담이 재개되는 등 좋은 분위기에서 새해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의 모티브가 되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도와...
변혁을 꿈꾸었지만 2016년에 이어 2017년도 혼돈(混沌)과 미완(未完)으로 마무리됐다. ‘촛불’의 지지를 받아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를 시작으로 적폐 청산의 드라이브를 걸었으나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작성된 ‘공영방송 관련 내부 문건’이 공개되면서 ‘적폐 청산’과 ‘정치 보복’을 둘러싼 한 치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