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와 스카이티브이(skyTV)는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을 위한 ‘브랜디드 블록’ 업무협약을 업계 최초로 체결했다고 7월 2일 발표했다.
이로 인해 ‘SBS 하루X스카이펫파크(skyPetpark)‘라는 이름으로 론칭한 브랜디드 블록을 통해 SBS의 인기 프로그램인 ‘TV동물농장’과 신규 펫 프로그램 ‘아기와 나’ 등이 펫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매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말 재산 상황 자료를 제출한 352개 방송사업자의 재상 상황을 공표했다. 2017년도 전체 방송 사업의 매출은 16조 5,1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03억 원(3.8%) 증가했으나 지상파 의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이중 위성방송사업자(이하 위성),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이하...
KAI 105.3으로 강보합…정보처리장비 및 통신업종 강세 예상
하반기 광고 시장도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종합...
SK브로드밴드, 1020세대 시청층을 타겟팅한 콘텐츠 지속 개발 예정
SK브로드밴드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의 오리지널 콘텐츠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첸백시 일본편'이 지난 5월 21일 첫 방송 이후 옥수수 출범 이래 최단기간인 39일 만에 2천만뷰를 돌파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은 '레드벨벳의...
SBS 노조 “사측은 이제라도 전향적 태도로 협상에 나서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노동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명 중 2명 이상이 주 52시간 이상 근무하고, 3명 중 1명은 68시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 연차별로는 연차가 낮을수록 초과 노동시간이 많았다....
“7월 1일부터 MBC 위법 상태 돌입”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이 사측에 전략적 결단을 요구했다.
MBC 노조는 6월 29일 성명서를 통해 “MBC는 7월 1일부터 위법 상태에 돌입한다”며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지만 MBC는 어떠한 조치도 준비되지...
SK텔레콤이 ‘갤럭시A6’를 6월 29일 출시한다. 출고가는 39만 6천원으로 ‘band 데이터 세이브(월 3만 2890원, VAT 포함)’ 이용 시 공시지원금 13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A6’는 5.6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에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카메라는 전∙후면 모두 16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전면에는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부산지사장 최훈철 △대구지사장 권오상 △DMC사업소장 강미정
유료방송 합산규제가 6월 27일 일몰되며 입법 공백에 따른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추혜선 의원이 합산규제를 다시 연장하는 법안을 발의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혜선 의원은 6월 28일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하나의 유료방송 사업자가 전체 유료방송 사업 가입자 수의 3분의 1을 초과하여...
SBS가 BBQ와 공연문화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SBS는 6월 26일 박정훈 SBS 대표이사와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이 국내 ‘SBS 슈퍼콘서트’ 공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2018년 공연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BS는 이번 협약을 통해 K-POP 열풍을 확산하고, 국내 공연 문화 사업을...
“세계 대표 통신사 모여 ‘5G 기술 공유’ 나선다”
SK텔레콤이 세계 대표 통신사들과 함께 ‘5G 기술 공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글로벌 5G 통신사 연합체 ‘O-RAN얼라이언스(이하 O-RAN)’에 핵심 멤버로 참여한다고 6월 28일 밝혔다. 전날 상하이에서 열린 O-RAN 총회에서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원장이 이사회...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 중인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직권조정 도입’이 법적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6월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언론법학회 주최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의 직권조정 도입의 입법적 정당성 일고찰’ 미디어 정책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선 최우정 계명대 교수는 “방통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