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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성 캠페인을 방송하면서 협찬주의 사업 브랜드를 노출한 지역 방송사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6워 2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협찬고지에 관한 규칙」을 위반한 KBS제주 1TV와 KBS TV에 대해 나란히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KBS제주 1TV는 제주마(馬)를 소중히 지키자는...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소비가 날로 급증하는 가운데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IGTV을 출시했다. IGTV에는 최소 15초 이상의 비디오를 게재할 수 있으며 일반 계정은 최대 10분, 팔로워 수가 1만이 넘거나 공식 계정 마크가 있는 사용자는 최대...
SK텔레콤은 AI 서비스의 처리 속도를 높이는 ‘AI 가속 솔루션(AIX, AI Inference Accelerator)’을 개발해 자사 AI 서비스 ‘누구’에 적용했다고 6월 21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적용으로 ‘누구’는 기존 대비 서비스 용량이 약 5배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 데이터센터 기반 AI 서비스에...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언론사 장시간 노동 관행 철폐와 제대로 된 노동 시간 단축 시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노조는 6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달부터 근기법에 따라 노동시간이 1주 최장 52시간을 줄어들어 대부분...
△방송본부장 임태성 △방송본부 TV제작팀장 윤혜영 △방송본부 방송인프라팀장 송상엽

[인사] EBS

△남북교육교류추진단장 김혜영
5G 글로벌 표준이 완성된 데 이어 주파수 경매까지 종료되자 SK텔레콤이 바로 5G 브랜드를 론칭하며 ‘5G 상용화 시대’ 개막을 예고했다. SK텔레콤은 5G 브랜드 ‘5GX’를 홈페이지, 유튜브, TV광고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6월 20일 밝혔다. 5GX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가 산업‧경제‧일상 모든 영역에서 무한한...
EBS는 6월 20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안전 교육 확산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품 안전·영양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초·중·고등학생 식생활 안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6월 19일 첫 회의 …KBS 독립성과 방송 공정성 침해 등 안건 의결 및 조사 개시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 공적책임을 침해한 사례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공영방송의 올바른 정체성을 회복하며 미래 건설의 기초를 닦기 위해 출범한 ‘KBS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제4기 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5개 지상파방송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6월 19일 정오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심위 측에서는 강상현 위원장, 허미숙 부위원장, 전광삼 상임위원, 민경중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방송사 측에서는 양승동 KBS 사장, 최승호 MBC 사장, 박정훈 SBS 사장,...
지난해 불법 복제물로 인한 콘텐츠 산업 피해가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불법 저작물로 인한 저작권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나서기로 했다. 방심위는 6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저작권해외진흥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와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해외...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9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관 방송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노동시간 단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20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방송업 등 21개 업종이 노동시간 특례업종에서 제외되면서 방송 분야는 노동시간 단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용노동부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