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EBS 사장 후보자 공모를 시작했다.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후보자 선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7월 2일 제32차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한국방송공사·방송문화진흥회·한국교육방송공사 임원 선임 계획』에 따라 오는 11월 29일 임기 만료하는 EBS 사장에...
MBC에브리원이 10월 15일 개국 11주년을 맞았다.
MBC에브리원은 지난 2007년 10월 15일 ‘건전한 가족채널’을 지향하며 개국한 이후 다양한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며 케이블 전체 시청률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선보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이 한국을 찾는다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로 큰...
유영민 장관 “구글-페이스북 조세 회피 관련 정부 합동조사 검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망사용료 등과 관련된 국내 사업자와 해외 사업자 간 역차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여야 의원들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국내 사업자와의 역차별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안이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제42차 아‧태전기통신협의체(Asia-Pacific Telecommunity, 이하 APT) 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이상훈 정보보호기획과장이 임기 2년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가 1979년 APT에 가입한 이후 정보통신기술(ICT) 발전 계획 수립과 예산 집행 등 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의 의장으로...
△본부장 이성원
EBS는 소프트웨어교육 주간을 맞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전 국민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이하 ’이솦‘)’을 베타 오픈한다고 10월 12일 밝혔다.
‘이솦(EBS Software Learning Plaform)’은 2018년 중‧고등학교의 소프트웨어 필수화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에 소프트웨어 과목이...
KBS 이사회는 제24대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모두 11명이 지원했다고 10월 12일 밝혔다.
이사회는 전체 응모자에 대한 서류 심사를 통해 오는 22일 임시이사회에서 후보자를 압축할 예정이며, 압축된 후보자는 27일 사장 후보자 평가를 위한 시민자문단 회의에서 정책발표회를 갖는다....
인터넷TV(IPTV)에서 유‧무료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방송 프로그램 방영 전 무조건 광고를 시청해야 한다. 광고를 건너뛰거나 피할 수 없게 설정돼 있어 시청자들은 광고를 보기 싫어도 봐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참여연대...
# 혼자 사는 직장인 A씨(34세)는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보기로 했다. 하지만 A씨와 친구들은 한 명도 집 밖을 나서지 않았다. 모두 시간에 맞춰 VR 기기를 쓰고 ‘옥수수 소셜 VR(oksusu Social VR)’에 접속했을 뿐이다. 이들은 가상공간에 마련된...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시 최대 859억원 수익”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1일 “지상파방송이 절체절명 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중간광고 허용을 포함해 현재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매출이...
KBS가 ‘대북방송의 송신출력을 낮춰 북한 주민들이 방송을 못 듣게 했다’는 취지의 조선일보의 기사와 사설, TV조선 방송에 대해 반박했다. KBS는 조선일보와 TV조선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KBS는 10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와 TV조선은 ‘KBS가 대북 라디오방송인 ’한민족방송‘을...
▲과장급 파견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조해근
▲과장급 전보
△정보보호기획과장 이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