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유튜브, 아마존 등 글로벌 OTT 사업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지상파의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결합한 새 브랜드 ‘웨이브’의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상파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K텔레콤의 마케팅 능력으로 OTT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인데 관련 업계에서는 “양질의 콘텐츠...
방송통신위원회는 소관 가이드라인에 대한 책임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일몰제를 일괄 적용하고 실명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일몰제 적용을 위해 ‘유료방송시장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방송 프로그램 제공 관련 가이드라인’ 등 18개 가이드라인을 일괄 개정하고, 가이드라인은 발령 즉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다.
비상업적 공익 광고의 비용 부담 책임을 명확히 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비상업적 공익광고 의무편성 비율은 방송사업자의 공적 책임을 제고하기 위해 부과된 법적 의무이므로 소요되는 비용은 방송사업자가 부담해야...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도에 승인유효 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한 재승인 세부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승인 세부 계획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TV조선, JTBC, 채널A, MBN, YTN, 연합뉴스TV 등이다.
2020년도에 진행할 재승인 심사에서는 사업계획서에 따른 실적 및 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하되,...
방송통신위원회는 유선통신시장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고 이용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유선 분야 판매점 사전승낙제 가이드라인’를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분야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4년부터 판매점 사전승낙제를 운영해 왔으나, 초고속 인터넷, IPTV 등을...
고 이용마 MBC 기자의 영결식이 8월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광장에서 열렸다. 영결식에는 이 기자와 함께 했던 동료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중배 전 MBC 사장은 “용마여, 부디 한 번만 ‘용마야’라고 부르는 것을 허락해주길 바란다”며 말문을...
전일 방송한 뉴스 기사와 동일한 내용을 그대로 방송한 MBC충북-AM ‘19시 뉴스’에 중징계인 법정 제재 ‘해당 방송 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MBC충북-AM는 4월 6일에...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100만 번째 5G 고객을 찾아 8월 22일 축하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100만 번째 고객은 부산시 해운대구 T월드 센텀점에서 탄생했다. 행운의 주인공 이상국 씨(50)는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랙 모델을 완전무제한 요금제인 ‘5GX프라임’으로...
KBS의 지역국 통폐합 계획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 시작된 반대 움직임은 지역국 시청자위원회, 진주시장, 충주시의회, 전남도의회로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의회 의원 일동은 8월 22일 오전 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KBS는 지역국 기능을 축소하는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KBS는 올해에만...
△국립중앙과학관장 정병선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방송 4사와 종합편성채널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8월 22일 오후 4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7월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간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상생 외주제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페이스북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박양준)는 8월 22일 페이스북이 방통위를 상대로 시정명령 등 처분을 취소하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페이스북의 접속경로 변경 과정에서 고의성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이 승소함에 따라 소송비용은 패소한 방통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