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KBS 사장이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처음의 마음’으로 2020년을 시작하자고 밝혔다.
양 사장은 이날 오전 임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서울 여의도 KBS 시청자광장에서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사장은 <처음처럼-신영복의 언약>을 인용해 “역경을 견디는 방법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재검토해 과감하게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디어 빅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디어 산업의 활력을 높이겠다”며 “새로운 환경에 맞는 스마트한 규제 틀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통신의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상파와...
△편성제작국장 장래균 △보도국장 서주석 △기술국장 우경수 △미디어전략국장 신영환 △경영심의부장 신삼복 △편성기획부장 최영규 △제작부장 윤성희 △취재부장 최기웅 △미디어기획부장 이한신 △콘텐츠기획부장 임세혁 △스마트미디어부장 김지훈
▲그룹 임원·경영위원 승진
△SBS M&C 대표이사 정해선 △SBS M&C 광고마케팅본부장 이석규 △SBS미디어넷 방송사업본부장 이상수 △〃 기획실장 조영일 △〃 보도국장 김병길
▲SBS 부국장 승진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신용철 △시사교양본부 박두선 △예능본부 글로벌콘텐츠비즈팀장 김용재 △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고철종 △〃 일반뉴스부 노흥석 △〃 보도제작팀 주영진 △경영본부 라디오기술팀장...
△보도국장 이재곤 △편성제작국장 김형민 △충남북부지사장 김진석 △충남중부지사장 류제일 △취재편집팀장 이선학 △뉴미디어 콘텐츠팀장 이종환 △기획심의팀장 이영만 △편성제작팀장 김경목
2019년 12월 말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OBS에 조건부 재허가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30일 제67차 방송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OBS경인TV㈜에 대해 허가유효기간 3년으로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OBS는 재허가 심사에서 중요 심사 사항의 평가 점수가 배점의 50%에 미달했으며, 방통위는 경영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이행...
'2019 MBC 연기대상'의 공식 투표 채널로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시청자가 뽑는 올해의 드라마’와 ‘최고의 1분 커플’ 투표를 진행한다.
MBC는 틱톡을 통해 12월 16일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 부문 후보와 ‘최고의 1분 커플’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채널전환시간, 영상체감품질, 이용자 만족도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는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 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 간 품질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시범 평가에 이어 올해부터...
2015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긴 여정을 거쳐 온 tbs의 독립 법인화가 허가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tbs의 법인 분할에 관한 변경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단, 상업 광고는 허용하지 않으며, 방송 광고 시장 상황과 tbs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MBC와 온라인 및 모바일 상거래 플랫폼 '티몰'(Tmall)이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추진하는 미디어 커머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MBC와 티몰은 12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핑크페스타> 녹화 및 인터넷 커머스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핑크페스타>는 한국의 뷰티 트렌드와 제품을 해외에...
편성 시간대에 따라 공익광고 편성비율의 가중치가 달라진다. 주시청시간대에 공익광고를 편성할 경우 편성비율 산정 시 100분의 150의 가중치가 부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익광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방송프로그램 등의 편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상파TV는 매월 전체...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신춘범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국제협력부장 김완수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브랜드기획부장 손현철 △충주방송국장 유석근 △원주방송국장 이재원 △목포방송국장 신호균 △광주방송총국 뉴미디어추진단장 김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