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748
상반기 수백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위기에 빠진 KBS가 점점 더 수렁으로 빠지고 있다. 조국 보도와 관련한 인터뷰 유출 논란, ‘유시민의 알릴레오’ 출연진의 KBS 기자 성희롱 발언 대응 미흡, ‘일본해(Sea Of Japan)’라고 표기된 지도 사용, 독도 헬기 영상 미제공...
허미숙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미국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 및 미국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를 방문했다. 양국은 방송 내용 규제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정보 교류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FCC는 미국의 방송통신 정책을...
방송 전반에 걸쳐 앵커 멘트와 일치하지 않는 자료 화면을 방송한 KBS대구-1TV ‘KBS 뉴스 9(대구)’에 법정 제재인 ‘경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1월 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심소위는 이번 결정에 대해 “방송이 비정상적으로 진행됐음에도...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팩트체크 활성화를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11월 6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에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하나하나의 정책 또는 업무는 서서히 우리 사회에 스며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민간에서의 대응 방안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허위조작정보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1월 6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2019 미디어연구본부 ‘테크데이’를 개최했다. ETRI는 이날 미래 방송·미디어서비스를 선도할 14개의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ETRI가 이번에 선보인 미디어 기술은 △5G 연동 방송 서비스 기술 △디지털 시네마 오디오 기술 △UWV(Ultra Wide Vision) 실황 중계 기술 △인터랙티브...
KT가 차기 회장 후보 공개 모집을 마감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KT 지배구조위원회는 10월 23일부터 2주에 걸쳐 공개 모집 및 전문기관 추천을 받아 회장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했다. 차기 회장 후보군은 사‧내외를 합쳐 총 37명이다. 검증을 통해 압축한 사내 후보군 7명,...
방송 미디어가 UHD 4K/8K 등으로 고품질화되고,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큰 대역폭과 빠른 전송 속도, 그리고 다양한 포맷에 대한 호환성이 요구되면서 새로운 신호 전달 방식인 IP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IP 전송 기술이 SMPTE 2022-6를 지나 SMPTE 2110로 표준화...
저작권 침해에 대해 대응하기 위한 협력회의가 11월 5일 11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저작권해외진흥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엠피에이코리아 등 관련 단체와 방송·웹툰·출판만화 등의 저작권자들이 자리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지난 4월에 이어 2번째로, 지난 회의에서 논의한 ‘저작권 침해정보에...
특정 사이트의 명칭을 코너명으로 사용하는 등 부당한 광고 효과를 준 MTN ‘굿모닝 5:30 830 글로벌 1부’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1월 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MTN ‘굿모닝 5:30 8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연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분야 혁신을 가속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ICT) 분야 기능을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인인 데이터, 네트워크, AI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현 정보통신정책실을 개편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을 신설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동서울대학교가 방송 및 미디어 기술 발전과 인적 자원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합회와 동서울대는 11월 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 연합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향후 △세미나, 학술 발표회 등 공동 개최 및 인적 자원 교류 △시설 인프라, 품질...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급변하는 디지털 정책 환경에서 주요 방송통신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 부처 간 차관급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과기정통부는 “5G 서비스를 도입하고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가 급성장하는 등 방송통신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방송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