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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을 맞아 롤(League of Legends) 게임 매니아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게임 중계를 즐길 수 있도록 ‘점프 VR’ 서비스를 강화한다. LCK 리그는 1년에 정규 시즌(스프링/서머)이 두 차례 있고, 이번 스프링은 2월 5일부터...
휴먼 다큐멘터리와 가상현실(VR)을 접목한 특별한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MBC는 2월 6일 밤 10시 5분에 VR 휴먼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네 아이의 엄마였던 장지성 씨는 3년 전 가을, 일곱 살이 된 셋째 딸 나연이를 떠나보냈다. 목이 붓고 열이 나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불안을 고조하고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정보에 대한 시정 요구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정보에 대해 중점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1월 30일 제6차 통신심의소위원회에서 시정요구(삭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0년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해 지역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소상공인 136개사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 광고 활성화를 위한 ‘2020년 지역밀착형 방송 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2월 5일 밝혔다. 지역밀착형 방송 광고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은 방송 광고 시장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월 4일 종합편성채널 4사 대표자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가짜뉴스 대처에 대한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통위가 1월 23일 신종...
LG유플러스는 자사 망을 임대하고 있는 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알뜰폰 5G 요금제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5G 요금제를 출시하는 알뜰폰은 8개 사업자로, 자회사인 ‘미디어로그’와 ‘LG헬로비전’은 물론 ‘큰사람’, ‘스마텔’, ‘에넥스’, ‘에스원’, ‘코드모바일’, ‘ACN’ 등이다. 이로써 KB국민은행을 포함해 총 9개...
LG유플러스는 기존 인터넷 상품 구성에 AI 기기를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 인터넷’ 요금제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요금제는 인터넷 서비스에 Wi-Fi와 유해 차단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존 인터넷 상품 구성에 AI 스피커와 AI 리모컨을 추가한 것이다. 요금제는 △최대...
SK텔레콤은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제작 시설 ‘점프 스튜디오’를 다가오는 봄 서울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계약을 통해 ‘혼합현실 캡처 스튜디오(Mixed Reality Capture Studio)’ 기술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다. MR은 현실 공간 속에 사실감을 극대화한 3차원 가상 이미지와 영상을 구현하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방통위 업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예산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방통위 예산 공모제’를 실시한다고 2월 3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방통위가 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송·통신...
지상파 방송사와 KBO가 역대 최대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 KBO는 KBO 리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2020~2023 KBO 리그 TV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상파 3사와 KBO는 2월 3일 KBO 7층 기자실에서 KBO 리그 활성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