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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을 향상하기 위해 국민의 가장 큰 관심거리에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방송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먼저,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 주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캠페인에 한국수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에 기반을 둔 비대칭 규제 해소를 주장하며 2월 11일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중장기 방송제도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사회 각계 전문가들과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했던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공공미디어 위기의 해법은 정부정책에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확산되면서 공공 미디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는 첫 번째 확진자가 나왔던 1월 20일부터 재난방송 체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MBC・SBS도 현장에서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6월 구성된 ‘제2기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는 7개월간의 운영을 마치고 결과 보고서를 확정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는 소비자‧시민단체, 통신‧미디어‧법률‧경제 전문가,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정부 등 총 4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1‧2 소위원회를 구성해 국내외 기업 간 공정...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2월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발표했다. 2월 KAI는 100.7로 전월 대비 보합세가 전망됐다. 이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경기 반등에 대한 의견과 부정적 전망이 비등한 가운데 기업들도 광고 집행에 조심스레 기지개를 펴는 모양새다. 다만, 신종 코로나...
삼성전자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0’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는 ISE 2020에서 2020년형 QLED 8K 사이니지를 첫 공개한다. 2020년형 QLED 8K 사이니지는 △8K 초고화질 해상도...
SK텔레콤은 2019년 연간 실적을 발표하면서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연간 매출 17조 7,437억 원, 영업이익 1조 1,100억 원, 순이익 8,619억 원을 기록했다고 2월 7일 밝혔다. 매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SK텔레콤은 “미디어와 보안 등...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을 2부 또는 3부로 분리해 그사이에 편성하는 광고, 일명 분리편성 광고 또는 PCM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이 시행된다. 분리편성 광고는 대게 중간광고를 할 수 없는 지상파방송이 그와 유사한 효과를 얻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금지는 1973년 석유파동에...
사실과 다르거나 불명확한 내용을 단정적으로 방송해 시청자를 오인케 한 시사·보도 프로그램 3건에 대해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2월 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채널A ‘뉴스A’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의 검찰 강제구인 당시 구급차 운전기사의...
EBS와 NHN은 ‘인공지능(AI)을 통한 미래교육 발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2월 5일 NHN 판교 사옥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중 EBS 사장, 정우진 NHN 대표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협약은 최근 국가적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기 ‘망 중립성 연구반(이하 연구반)’을 구성하고 2월 4일 오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지난해 6월 1기 연구반을 구성한 바 있다. 당시 연구반은 총 6차례 회의를 개최해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개정 등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고, 5G...
LG유플러스는 아동도서 전문출판 기업 예림당과 손잡고 초등학생 학습만화 ‘Why?’를 3D VR 콘텐츠로 제공한다고 2월 5일 밝혔다. 과학이나 수학, 한국사, 세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흥미롭게 풀어낸 ‘Why?’는 2001년 7월 처음 출판된 이후 국내에만 7800만여부가 팔리며 초등학생 필독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