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와 경찰청은 ‘패스(PASS)’ 인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자신의 운전 자격 및 신분을 증명하는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월 23일 밝혔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을 상용화한 사례로, 이동통신 3사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SBS 매각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는 “태영건설이 결국 SBS 매각 가능성을 공식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태영건설이 SBS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은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SBS 노조도 태영건설이 TY홀딩스를 신설하고 TY홀딩스와 태영건설로 분할하겠다고 발표했을 때부터 SBS 매각...
특정 테마파크의 명칭을 반복 언급하는 등 부당한 광고 효과를 준 리빙TV ‘로맨틱 코리아’가 법정 제재인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6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리빙TV ‘로맨틱 코리아’에 대해 중징계인 ‘법정 제재(해당 방송프로그램의...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유료방송, PP 등 344개 방송사업자의 ‘2019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17조 6,702억 원으로 2018년 대비 3,663억 원(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증가했지만, 지상파 방송사업자에는 힘겨운 한해였다.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매출은 3조 5,168억 원으로,...
전화를 걸면 요금은 누가 낼까? 전화를 건 사람이 부담하는 것이 상식이었다. 전화를 아무리 많이 걸어도, 전화 건 사람 부담이었다. 국제전화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받는 사람이 부담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전적 의미에서 통신 요금 부담은 전화를 건 사람, 즉 원하는...
정경심 교수의 업무용 PC에 동양대 총장 직인 파일이 저장돼 있었다고 보도한 ‘SBS 8 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경심 교수의 사문서위조 혐의와 관련해 불명확한 내용을 전달한 ‘SBS 8 뉴스’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성착취 영상 등 디지털성범죄정보 유통에 대한 신고·상담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챗봇(chatter robot) 상담 서비스인 ‘디지털성범죄정보 신고·상담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성범죄의 경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포 초기에 적극적 대응이 중요하지만, 사생활 정보 노출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피해자들이 신고나 상담을...
KT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자율주행 핵심기술 연구 등 ‘미래 자동차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기술 개발, 검증 및 실증 테스트, 전문 인력 교류 등 레벨4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 개발과 서비스 발굴을 위해 실질적 협력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 업계는 칸막이식 규제 환경과 글로벌 미디어와의 불공정 경쟁 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며 “우리 디지털 미디어 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단말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대 온라인 유료 공연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14일의 ‘방방콘 The Live’ 콘서트 이야기다.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76만 명으로 90분간의 공연 수익은 25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 서비스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과 클라우드 서버를...
구현모 KT 대표이사와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사무총장이 6월 19일 컨퍼런스콜을 가졌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앞으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ICT 업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와 새로운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구 대표와 마츠...
KBS가 뉴스 프로그램 개편에 나선다. KBS는 취재력과 뉴스 전달력이 검증된 중견 기자를 앵커로 선발하는 등 새로운 앵커 인사를 단행했다고 6월 22일 밝혔다. KBS 1TV는 오는 29일부터, 2TV는 7월 6일부터 새로 단장한 프로그램과 앵커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메인 뉴스인 ‘뉴스9’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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