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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개의 CCTV로 전하는 실시간 ‘롤링캠’부터 생존법 영상까지 다양 “시청자 눈높이 맞게 KBS의 역량 발휘…아직은 병아리지만 계속 실험해 나갈 것” 재난감시 카메라로 전국에 내린 폭설 상황을 보여주고, 오랜 마스크 착용과 안구건조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쉴 새 없이 오는 재난 문자를 관리하는...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 군부 세력은 2020년 11월 총선에서 아웅 산 수 치 국가 고문이 이끄는 민족민주연맹(NLD)에 패배하자,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다. 군부는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과 윈...
▲4급 승진 △감사담당관실 이경환 △기획혁신담당관실 이수원 △문화정책과 이하늘 △예술정책과 최승진 △문화기반과 이동희 △종무1담당관실 백두이 △체육정책과 김구환 △체육정책과 박상현 △관광정책과 김경환 △관광산업정책과 최재환 △도서관정책기획단 이현주 △한국정책방송원 김영재
넷플릭스를 비롯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가입자가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11억 명에 도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영화협회(MPA) 자료를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세계 OTT 가입자가 전년보다 약 2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OTT 가입자는 3억860만명으로 32%...
공공 원격수업 플랫폼 'EBS 온라인클래스'에 한때 수업과 상관없는 외부인도 접속이 가능해 보안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19일 보도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가입하지 않은 클래스의 URL을 통한 수업 접근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학생이 아닌 외부인도 클래스 주소만 확보하면 마음대로 수업에 참여할 수...
MBC는 엔씨소프트, 서울산업진흥원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르물 IP(지적재산) 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3사는 이날 중구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공동주관 업무협약서를 체결해 공모전 개최에 뜻을 모았다. 'IP 통합 공모전'은 웹툰·영상화 2개 부문에서 총 15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해 총상금 2억원을 수여한다. 부문에...
KBS 유튜브 콘텐츠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유없스) 측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에게 던진 질문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사과 입장을 밝히고 재편집 영상을 게재했다.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측은 19일 다시 올린 관련 영상의 첫 화면에 "브레이브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여러분께 깊은...
경기도의회가 주도하는 '경기도형 라디오 공영방송' 설립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경기도의회 국중범(더불어민주당·성남4) 의원은 2022년 하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추진하는 공영방송 설치와 운영의 근거가 되는 '경기도 공영방송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19일 입법 예고했다.' 국 의원은 "지난해 3월 경기방송 폐업과 방송 중단으로 도민의...
인사 추천 뒷전 국민의힘, ‘방통심의위원장 인사청문회법’ 발의 언론시민단체 “심의 중단, 정치적 이유로 국민을 볼모로 잡은 것” 아동학대, 청부살해 등 최근 잔혹한 내용의 드라마가 이어지고 이를 지적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지만,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출범은 요원하기만 하다. 2월 19일 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는 사장 공모와 사외이사 선임에 노조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회사에 촉구했다. MBN 노조는 19일 오전 중구 퇴계로 MBN 사옥 앞에서 '사외이사 날치기 선임 규탄 및 사장공모제 시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나석채 언론노조 MBN지부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
전국언론노동조합 스카이라이프지부(이하 스카이라이프 노조)는 스파이라이프의 자회사 통합에 관한 경영진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구현모 KT 사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신생 법인 KT스튜디오지니를 중간지주사로 KT그룹사 내 스카이TV 등 관련 회사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스카이라이프 노조는 3월 18일 성명을...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정안을 두고 KBS와 MBC 내부 구성원들이 우려를 드러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3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정안은 명백한 퇴행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19일 MBC본부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실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