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제이디투자(유)가 신청한 광주방송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광주방송의 모회사인 호반건설은 올해 5월 1일부로 자산총액 10조 원 이상의 대기업 집단에 포함되면서 방송법의 소유제한 규정을 위반하게 됐다.
방송법에서는 방송의 공공성·독립성을 위해 대기업과 그 계열사는 지상파방송사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10을...
방송통신위원회는 과징금 부과에 대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8월 18일 제34차 전체회의를 열고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과징금 산정기준을 ‘직전 3개 사업연도 연평균 매출액’에서 ‘금지행위를 한 기간 동안의 매출액’으로 개선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사업자 간 규제 형평성과...
SBS는 뉴스 콘텐츠의 본격적인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전략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BS는 보도본부 시사 다큐 프로그램인 ‘뉴스토리’는 지난 8월 13일 ‘1천만 명이 불법시술?..비의료인 문신시술 논쟁’편을 SBS뉴스 유튜브 채널로 최초 공개했다. 매주 토요일에 TV 방영하는 ‘뉴스토리’를 방송 전날인 금요일...
△국제외교안보부장 백종훈
전국방송노동조합협의회가 국회와 방송통신위원회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방노협은 8월 17일 성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 인물들이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 입성을 노리는 정치후견주의, 실력과 무관한 연줄이 아직도 지적되는 상황이 개탄스럽다”며 “국민을 무시하고 공영방송을 권력 코드에 노골적으로 맞추려는 노골적인 시도가...
인공지능(AI) 산·학·연 협의체인 KT ‘AI 원팀’이 ‘초거대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내년 상반기까지 초거대 AI 모델을 상용화하고, AI 원팀 참여 기업과 국내외 산업계의 활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T는 지난해 출범한 ‘AI 원팀’ 차원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와 다자간 공동연구를 통해 초거대...
언론현업단체인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언론중재법 개정안 폐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다. 8월 1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표결을 추진해 결국 국민의힘이 안건조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민주당이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을 야당 몫으로 배정하면...
언론 재갈 물리는 희대의 악법 철회해야
시대를 거슬러 가는 ‘표현의 자유’
더불어민주당이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단독 처리한데 이어 이번에는 문체위 전체회의 표결 처리를 시도하려다 국민의힘이 안건조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하며 불발됐다. 하지만...
KBS노동조합은 언론중재법 국회 통과 시도, 부적격 KBS 이사 선임, 양승동 사장 연임 등에 반대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을 결의했다.
KBS노조는 8월 17일 ‘KBS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장일치로 결의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KBS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 KBS...
SK텔레콤은 인적분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신설투자회사의 사명을 ‘SK스퀘어(SK Square)’로 결정했다고 8월 17일 밝혔다. 존속회사의 사명은 ‘SK텔레콤’을 유지한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분할기일인 11월 1일 존속회사인 SK텔레콤과 신설회사인 SK스퀘어로 공식 출범한다.
신설회사의 사명 ‘SK스퀘어’에는 사업...
언론사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또다시 격돌했다.
8월 17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피해자 구제를 주장하며 표결 처리를 시도하자 결국 국민의힘은 안건조정위원회를 소집했다. 진통 끝에 안건조정위로 넘겨졌으나 사실상 민주당이 강행...
△홍보팀장 한정은(콘텐트마케팅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