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여름철 풍수해 및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재난방송을 강화하고, 각 방송사의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상파 및 종편·보도PP 등 재난방송사업자와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6월 23일에는 지역MBC와 지역민방 26개사를 대상으로, 30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참여 확대를 위해 면접 심사를 새롭게 도입한 ‘한국방송공사·방송문화진흥회·한국교육방송공사 임원 선임 계획’을 의결했다고 7월 7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선임 계획에 따라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KBS 및 방문진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
지원자는 심사 과정에서 지역성 및 방송 전문성, 사회 각 분야의...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으로 매출 63조 원, 영업이익 12.5조 원으로 예상됐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은 3.65%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3.26%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4%, 영업이익은 53.37%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추정한...
KT 강북/강원광역본부는 슈퍼VR 등 KT의 기술을 활용해 강원 지역 ‘청소년 쉼터’를 찾는 청소년을 7월 6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춘천YMCA가 운영중인 강원도 ‘청소년 쉼터’는 가정폭력 및 방임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을 일정 기간 보호하며 상담, 주거, 학업, 자립 등을...
이상호 SBS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파트너십팀 부장 형님상(이상섭 씨 별세)
• 빈 소 : 음성농협장례식장 101호
• 발 인 : 8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는 방송통신위원회에 공영방송 이사 공모에 있어 방송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우선할 것을 촉구했다.
KBS 새노조는 방통위의 공영방송 이사 공모를 앞두고 7월 6일 ‘방통위는 공개적으로 공모를 논의하라 공영방송 독립의 국민적 열망을 외면하지 마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방통위가 과거...
방송통신위원회는 KBS가 TV 방송 수신료 조정안 및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를 7월 5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접수일로부터 60일 안에 의견서를 추가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다만, 주말과 공휴일, 그리고 서류 보정 기간은 기한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수신료 조정안 및...
OTT 웨이브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본 콘텐츠는 SBS 예능 ‘런닝맨’이었다.
웨이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주문형비디오(VOD) 시청 기록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시청한 콘텐츠는 SBS ‘런닝맨’으로 나타났다고 7월 6일 밝혔다. ‘런닝맨’은 지난해 연간 최고 시청 순위를 기록했으며 그 기세를...
언론현업 단체들이 언론개혁 입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자들의 발언에 대해 비판하며 조속한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
지난 7월 3일 KBS에서 진행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경선 토론회에서 최문순·이낙연·김두관 후보가 언론개혁을 위한 위원회 설치 등을 언급했다.
이날 전국언론노동조합과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는 민주당...
방송통신위원회는 김현 부위원장이 7월 6일 오전 10시 주요 방송시설인 관악산 송신소를 방문해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KBS, MBC 등 주요 방송사의 송신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관악산 송신소는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아날로그TV, 디지털TV 및 UHDTV 등을...
기술 중립성 도입에 따라 앞으로 중소 케이블방송사업자는 IPTV와 같이 IP 기반의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IPTV) 허가 심사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허가 심사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7월 5일 밝혔다.
유료방송사업은 사업 종류에 따라 전송 방식이...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으로 인한 변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대국민 디지털 뉴딜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판 뉴딜’ 1주년을 맞아 디지털 뉴딜로 변화하는 우리의 일상과 다가올 미래 모습 등 관련 콘텐츠를 국민이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뉴딜의 변화를 함께 나누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