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지상파 방송사의 광고 시장 점유율이 소폭 증가해 감소세가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제작비는 전체의 52.7%로 과반 이상을 점유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유료방송, PP 등 352개 방송사업자의 ‘2021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6월 14일 공표했다.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2020년 대비 1조...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방송통신사무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동으로 ‘불법스팸 전송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온라인 설명회’를 6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와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유튜브, 네이버TV ‘KISA_STREAMING’ 채널 등을 통해 방송한다.
스팸 관련 법규에...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가 6월 15일 오후 4시 전남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 발사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발사된 누리호 1차 발사에서는 총 3단계의 발사체 분리와 페어링 분리가 계획대로 이뤄지며 목표 고도인 700km에 위성 모사체를 올려놓았으나...
OTT 1일 이용권을 둘러싼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달 말 등장한 ‘페이센스’다. 페이센스는 넷플리스, 웨이브, 티빙, 왓챠, 디즈니플러스, 라프텔 등 해외 및 토종 OTT의 1일 이용권을 팔고 있다. 직접 보유한 OTT 계정을 돈을 받고 공유하는 방식이다.
페이센스는 넷플릭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의료인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전화번호를 수시로 자막 고지한 GMTV ‘메디컬 빅 데이터’, FISHING TV ‘투데이 해피 라이프 Weekly’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1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과징금 부과는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2년 6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Sandvine’이라는 기업에서는 매년 라는 이름의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웹·모바일 서비스의 트래픽(traffic)을 발표한다. 이번 글에서는 올해 초인 2022년 1월에 발표된 보고서의 자료들을 토대로 하여 방송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OTT 연계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에 최종 10편을 선정했다고 6월 13일 밝혔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이번 기획안을 공모했으며, 그 결과 총 150편이 접수해 1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외부 전문가 등 2차례의 심사를 거쳐 ‘만화전쟁’, ‘노웨이아웃’ 등 드라마...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0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광주·전라 지역방송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방송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창룡 방통위 부위원장 및 위원들과 지역방송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방송사 대표들은 디지털미디어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방송사들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인터넷 분야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20명과 2022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위한 간담회를 6월 10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평가 대상 사업자 스스로 이용자 보호업무를 개선하도록 유도해 이용자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SK텔레콤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손잡고 메타버스 가요제 ‘틴틴오디션’을 이프랜드에서 개최한다.
메타버스 가요제 ‘틴틴오디션’은 K팝 스타를 꿈꾸는 10대 청소년들이 끼와 실력을 발휘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새롭게 선보이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7월 15일에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중요 방송 시설인 용문산 송신소를 6월 9일 방문해 방송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용문산 송신소는 가평, 양평, 여주, 이천 지역 등을 대상으로 UHD TV, 디지털TV, FM 방송 등을 제공하는 송신 시설이 밀집한 장소로 수도권...
올해로 민영화 20주년을 맞은 KT가 미래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간 △네트워크 △디지코 △벤처·스타트업 분야에 27조 원 투자를 단행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 주도와 함께 약 2.8만 명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디지코 성장세를 가속화 하고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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