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3월 7일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창작 지원 시스템인 AiSAC(AI analysis System for Ad Creation, 이하 아이작) 완성 서비스를 선보였다.
코바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의 대중화와 광고 산업 진흥을 목표로 ‘아이작’...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와 함께 추경 예산 110억 원을 투입해 방송영상 제작인력 1,0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경 일자리 예산보다 65억 원 늘어난 규모이다.
이번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인력 지원’ 사업은 3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들의...
구형모 KNN 서울지사장 부친상(구해을 씨 별세)
• 빈 소 : 부산시민장례식장 특 201호
• 발 인 : 8일 오전 8시 30분
△뉴미디어국장 윤경철 △뉴미디어제작팀장 조용선 △홍보팀장 백승일 △보도국 경기총국 취재팀장 권 현 △방송영상센터 제작영상팀장 이성화 △미술팀장 민병근 △경영국 정책기획팀장 전광식 △시청자심의팀장 이동권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4일 박성호 (사)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 트렌드와 업계 현안,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가감 없이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월 14일 열린 ‘글로벌 기술 동향 간담회’의 연장선이다.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상임위원, 주요 간부 등이...
LG유플러스가 자인(Zain) 그룹 등 중동의 그룹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XR 콘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MWC 2022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인, 셀콤, 보다폰 등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퀄컴 등 빅테크 기업과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스튜디오S 故 이힘찬 드라마 프로듀서 사망사건 대책위원회’가 사측에 사망 원인에 대한 공동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5개 단체로 구성된 ‘스튜디오S 故 이힘찬 프로듀서 사망사건 대책위원회’는 3월 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PD 유가족이 SBS와 스튜디오S에...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를 통해 시행하는 방송광고 지원 사업이 지원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인지도 상승 및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2021년 시행한 방송광고 지원 사업인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지원받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Mobile World Congress) 2022’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GSMA)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분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2일 오전(현지 시각)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GSMA는 전 세계 220여 국의 750개 이상의 이동통신 사업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EBS 신임 사장으로 김유열 EBS 부사장이 선임된 것을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3월 3일 성명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신임 사장이 구성원과 소통하며 모두의 지혜를 모으는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조와 비판을 아끼지...
SBS가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인공지능(AI)과 메타S 등을 앞세워 초격차 선거방송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SBS는 “‘새봄,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 건 ‘2022 국민의 선택’은 따뜻한 봄 햇살 같은 희망의 약속이 지켜지기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선거방송 최초로 3D LED...
KBS가 3월 3일 공사창립일을 맞아 제2기 ‘KBS 1020 시청자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KBS 1020 시청자위원은 KBS가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젊고 참신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건전하고 발전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전국의 만 16~25세의 시청자들이 참여 대상이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