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468
MBC가 신임 뉴스룸 국장에 박성호 전 워싱턴 특파원을 임명했다. MBC 노사는 3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박성호 뉴스룸 국장 내정자에 대해 임명동의 투표를 진행했으며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임명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MBC는 투표결과가 나온 직후 박성호 내정자를 뉴스룸 국장으로 임명했다. 박성호 신임...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간담회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언론현업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는 3월 27일 성명을 통해 “인수위는 억측이라고 부인했으나, 공영방송에 대한 부적절한 ‘호출’은 아직 출범도 하지 않은 새 정부가 공영방송을...
4월 광고시장도 3월에 이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4월 종합 KAI는 106.4로 3월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매체별 지수는 지상파TV...

[인사] KBS

△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윤성도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유희원
웨이브, 티빙, 시즌 등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이 줄줄이 요금 인상에 착수했다. 구글 인앱결제 의무화 정책에 따라 약 15% 정도의 수수료를 현재 요금에 추가하겠다는 것인데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웨이브는 3월 23일 밤 공지사항을 통해 “구글플레이 정책에...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미디어 규제 완화 등 논의 “정부조직 개편 논의는 시작도 안 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상으로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과 디지털을 바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대해, 방통위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미디어 규제 완화를 통한...
CJ ENM이 물적 분할을 통한 스튜디오 설립 계획을 철회했다. CJ ENM은 3월 24일 공시를 통해 “물적 분할 스튜디오 설립 계획을 철회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중심의 콘텐츠와 웹툰·웹소설을 포함한 원천 IP(지식재산) 개발, 콘텐츠 컨버전스 등의 스튜디오를 현금 출자를 통한...
△이사 박유한
△사장 김영도 △이사 배안철
미디어 산업 진흥 중심의 독임제 부처로 운영하되 지상파와 보도전문채널, 종합편성채널을 관장하는 별도의 합의제 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방송학회가 3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개최한 ‘방송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미디어 거버넌스 개편 방안’ 세미나에 발제자로...
방송통신위원회는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역민에 대해 6개월간 수신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3월 23일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신료 면제 결정은 지난 3월 4일과 5일에 연이어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군, 강원 삼척시, 강릉시, 동해시의 피해...
방송통신위원회가 JTBC미디어컴, TV조선미디어렙, 미디어렙A 등 종합편성채널 3사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미디어렙)의 재허가를 의결했다. 방통위는 3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종편 미디어렙 3곳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허가는 지난해 10월 27일 방통위가 의결한 ‘종합편성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 재허가 기본계획’에 따라 방송, 광고, 법률, 경제·경영,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