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공익광고 제작에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코바코는 전 연령·전 계층의 다양한 관점을 공익광고에 반영하기 위해 기존 청년 중심의 ‘공익광고 청년자문단’을 올해부터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익광고 국민자문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2026년...
△국어정책과장 김은희 △대중문화산업과장 김유미 △한류지원협력과장 김현목 △국제관광서비스과장 심민석
지역MBC광고책임자협의회가 지상파 광고 규제 완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월 19일 발표했다.
지역MBC광고책임자협의회는 “시대에 역행하는 낡고 불합리한 규제는 지역MBC 경영 악화의 축으로 작동할 뿐”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지역방송의 생존과 공공성 유지를 위해 실질적이고 신속한 제도 개선에 즉시 나설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상파...
SK텔레콤은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 출시 100일을 맞아 데이터 할인과 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월 19일 밝혔다.
오는 19∼24일 에어로 신규 가입하거나 번호이동 하는 고객에게 추가 포인트를 제공해 월정액 4만7천 원인 5G 100GB 요금제를 첫 달 체감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9일 성명을 통해 “SBS의 기술국 통폐합은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라며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말살하고 방송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번 SBS 조직 개악의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기술은 방송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고품질의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것은, 각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쌓아온 방송기술인들의 헌신 덕분이다.
그러나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 사태는 이러한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장 장덕수
△보도시사본부 보도기획부장 이정민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뉴스제작1부장 이승철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뉴스제작3부장 이호을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정치외교부장 정아연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네트워크부장 이효연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송명희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경제산업부장 박예원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정책행정부장 김희용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문화과학부장 김성주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국제부장 김명주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 디지털뉴스2부장 모은희
△보도시사본부 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박에스더
△보도시사본부...
- 1월 19일자
△방송인프라본부 제작기술국장 윤상륜
△진주방송국장 이경묵
△포항방송국장 변춘호
△충주방송국장 지용수
- 1월 22일자
△부산방송총국장 민필규
△창원방송총국장 최창영
△광주방송총국장 손종호
△전주방송총국장 정인석
△대전방송총국장 박전식
△청주방송총국장 박영춘
△춘천방송총국장 유병희
△제주방송총국장 박종인
△안동방송국장 유민철
△순천방송국장 김성민
△원주방송국장 김희중
KT는 지니 TV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콘텐츠 시청 보조 기능을 넘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를 1월 15일 발표했다.
KT에 따르면 전원 제어나 채널 변경 등 단순 명령 수행에 머물렀던 음성 인식 서비스가 AI 에이전트 도입...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류제명 2차관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기존 5개 팀 중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보도시사본부 재난미디어센터장 김성한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이석재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이재원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주간 조성원
△보도시사본부 디지털뉴스국장 김덕원
△보도시사본부 보도영상국장 오승근
- 1월 15일자
이용자 동의 없이 국제전화 계약을 체결한 SK텔링크에 대한 사실조사가 진행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SK텔링크가 국제전화 일부 서비스 가입 과정에서 이용자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한 행위 등에 대해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는 SK텔링크가 운영하는 국제전화 서비스 중 올패스(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