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급 보임
△경영기획본부장 신대규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 최광희 △디지털산업본부장 권현오 △디지털안전본부장 오진영
▲단장급 보임
△혁신전략단장 신한철 △미래정책연구실장 김정희 △침해대응단장 심재홍 △침해사고분석단장 박용규 △개인정보정책단장 나은아 △개인정보조사단장 차윤호 △디지털안전단장 이익섭 △보안인증단장 임채태 △보안인재단장 박정환
▲팀장급 보임
△전략기획팀장 김종표 △ESG추진팀(TF)장 임동균 △총무회계팀장 장철호 △정책개발팀장 김성훈 △정책대응팀장 최영준 △정책홍보팀장 조화...
LG전자와 마그나는 미래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술협력을 추진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양사는 LG전자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기술력과 마그나가 보유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을 통합해 다가오는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양사는 인포테인먼트와 ADAS 기술을 활용...
2023년 계묘년의 해가 밝았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2년 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각종 사건‧사고부터 제도 변화까지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회복과 변화의 바람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전파 규제 혁신을 단행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9일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발표된 ‘디지털 산업 활력 제고 규제 혁신 방안’ 실행을 위한 조치로 과기정통부는 ‘전파법 시행령’ 및 관련 고시의 개정을 완료하고 시행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먼저...
EBS는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보기 콘텐츠를 제공하는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탑재된 대표 콘텐츠를 무료화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EBS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등록된 약 1만여 편의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BS 애니키즈는 일반 애니메이션뿐...
김유열 EBS 사장이 공영성 강화를 위한 고품격 콘텐츠 제작과 미래형 교육 서비스 강화로 EBS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혁신과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이라는 비전 아래 △공영성 강화 △콘텐츠 대혁신 △상생협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불편을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위원장은 “방송통신·미디어 분야는 다른 어느 분야보다 많은 변화를 겪었고, 변화의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방송통신·미디어의 혁신성장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새 정부의 과학기술·디지털 정책 방향을 본격 추진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야 할 시점”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장관은 “특히 주요국 간 기술패권 경쟁, 디지털 혁명으로서의 4차 산업혁명 등 기술 대변혁기를 맞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역할에...
박성제 MBC 사장은 1월 2일 “새로운 미디어들과의 경쟁도, 정체성을 흔드는 파도도 두려워 할 필요 없다”며 “우리의 주인인 국민과 시청자만 믿고 간다면, 어떤 위협에도 버틸 수 있는 강한 MB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시무식을 대신한 인사 글을 통해 지상파를...
김의철 KBS 사장이 올해의 경영 목표로 ‘가장 신뢰받는 KBS’를 제시했다. 또한 수신료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수신료 외 수익 다각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는 물론 정치마저도 양극화된 작금의 시기, 때로는 진영논리의 거센 풍랑에...
LG전자의 ‘AI 싱크탱크’인 인공지능연구소가 새해 핵심 전략과제로 ‘앰비언트 컴퓨팅(Ambient Computing) 플랫폼’ 구축을 앞세웠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AI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상황 및 상태를 정교하게 인지하고 판단해 선제적으로 특정 작업을 제안하거나 수행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한 해를 보내고 이제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계획했던 일들은 잘 마무리하셨습니까?
몇 년간 계속된 코로나로 많은 제약 속에서 우리는 개인보다 사회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을 더 중시하며 생활해왔습니다. 다행스럽게 2022년은 코로나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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