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2023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신입직·경력직) 총 15명이다. 성별·출신 지역·연령 제한 없이 직무능력 중심으로만 평가한다.
신입직군은 △일반행정(미디어/광고 일반, 경영) 및 △정보보안, 경력직군은 △재무·회계를 채용한다.
신입직은 일반행정 직무의 경우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으나, 정보보안 직무는 필수 자격증(정보보안기사) 보유자만 지원 가능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제3차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6월 5일부터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위치정보사업 등록 또는 합병 등 인가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이후 수정·보완한 최종 심사 서류는 방통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등록 신청 접수...
KOBA 2023 월드미디어포럼(World Media Forum, WMF)이 5월 1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열린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WMF는 전 세계 미디어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예측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국제 포럼으로 지난 2015년부터 KOBA 첫날 개최되고...
검찰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위계공무집행방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선택적 수사”라고 비판했다.
앞서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5월 2일 한 위원장을 위계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같은 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다양한 혐의를 거론했음에도 문재인 정부에서...
SK텔레콤이 메타버스 서비스인 ‘이프랜드(ifland)’에 이용자 개인이 직접 공간을 꾸미고 일상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개인 공간 서비스 ‘이프홈(if home)’을 도입했다고 5월 3일 밝혔다.
‘이프홈’은 SK텔레콤이 메타버스 세상에서의 소셜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선보이는 개인화된 3D 공간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5월 2일 한 위원장을 위계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점수를 사후에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심사위원 2명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박대출 “KBS1 라디오 출연자 야당 친화 80명, 여당 친화 11명”
박성중 “MBC, YTN도 KBS와 마찬가지”
국민의힘이 KBS, MBC, YTN 등 공영방송 라디오의 편향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5월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와 KBS방송인연합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방미 기간 5일 중 KBS1...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맞춤형TV 20,000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5월 2일부터 모집한다.
방통위가 보급할 시각‧청각장애인용 맞춤형TV는 고화질(풀HD) 40인치 스마트TV다. 조작메뉴 음성안내, 폐쇄 자막‧수어 화면 분리, 수어방송 화면비율 확대 등 장애인 편의 기능이 내장돼 있고, 올해에는 사용자...
CJ ENM이 투표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투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CJ ENM은 5월 2일 “K팝 오디션 최초로 글로벌 투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며 “자체 시스템 개발을 통해 기존 온라인 투표 서비스가 중요시하고 있는 트래픽 제어, 각종 어뷰징 행위...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이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공로상을 받는다.
AIPS는 5월 2일 “윤세영 창업회장이 2023 AIPS 스포츠 미디어 어워즈 공로상 격인 ‘어 라이프 인 스포츠(A Life in Sport)’를 수상한다”고 밝혔다.
AIPS는 “한국의 첫 민영 지상파방송 설립자인 윤 회장은 스포츠 행정가와 방송인으로서...
감사원은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검증 태만 의혹과 계열사 관리 실태 등 KBS 노동조합 등이 제기한 국민감사 결과 “중대한 위법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KBS는 “국민감사를 통해 각종 억측과 왜곡으로부터 명예를 회복했다”며 “감사 결과를 존중하고 지적 사항을 겸허히...
한국언론정보학회와 KBS 공영미디어연구소는 5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영방송 재원 구조의 정치적 독립성 - 수신료 징수 효율성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긴급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는 “이번 특별 세미나는 대통령실이 ‘국민제안’ 형식을 통해 수신료 분리징수 이슈를 제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