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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자사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가 스포츠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월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3.0 플랫폼 사업 전략 일환으로, 자사 대표 놀이 플랫폼인 스포키를 통해 스포츠...
SK텔레콤은 설 연휴를 앞두고 보이스피싱과 스팸·스미싱 등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KT는 “특히 최근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대출이 필요한 가장 등 40~50대를 타깃으로 한 대출 사기형 피해 사례 및 검찰, 금감원 등 정부 기관을 사칭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KT는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월 19일 밝혔다.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민관이 함께 제공한 빅데이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경영 및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KT와 서울시,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SBS가 설 연휴를 맞아 6편의 영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국 영화계의 보석 마동석의 진가를 본격적으로 알린 범죄도시 1, 2와 57억에 당첨된 복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남한과 북한의 군인들의 쫓고 쫓기는 의기투합?!이라는 황당한 주제로 인기를 모았던 육사오 등 TV 최초 방영작을...
MBC가 설 연휴를 맞아 특집 프로그램들을 공개했다. MBC는 1월 23일 월요일과 24일 화요일 오후 5시 40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토크쇼 설 특집 ‘미쓰와이프’를 2부에 걸쳐 방송한다.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는 결혼 후 누군가의 ‘아내’로 불려 왔지만, ‘나’ 자체로도...
문화체육관광부가 KBS, MBC, SBS 등 방송사의 결방으로 인한 피해 실태를 파악한 결과 외주제작 스태프 81.2%가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문체부는 KBS, MBC, SBS 등 방송사 결방에 따른 제작 스태프 피해 실태점검에 착수했다. 문체부는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외주제작 스태프...
EBS 다큐프라임 ‘여성백년사 - 그때도 틀리고 지금도 틀리다’가 202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2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1월 1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EBS 다큐프라임 ‘여성백년사 - 그때도 틀리고 지금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방송미디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3년도 방송미디어 산업체 현장교육(이하 산업체 현장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월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송미디어 전 분야에 걸쳐 산업체 진출을 꿈꾸는 예비인력에게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전형 교육과정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콘텐츠 산업 진흥 협력 체계 구축을 확대하기 위해 UAE 콘텐츠산업 진흥기관 두 곳과 지난 1월 16일과 17일 UAE 두바이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콘진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관은 두바이경제관광부 소속 ‘두바이행사진흥청(DFRE; Dubai Festivals and Retail Establishment)’과 중동...
KBS는 2023년 설을 맞이해 영화와 다큐멘터리, 그리고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먼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KBS 1TV에서 설 특선 다큐 ‘그린 플래닛 5부작’을 방송한다. ‘그린 플래닛 5부작’은 배우 손호준이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각기 다른 자연환경의 식물을...
지난해 IPTV 서비스와 콘텐츠 만족도 평가에서 LG유플러스가 1위를 차지했다. LG유플러스는 IPTV뿐 아니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전체 시장의 가입, 설치, 이용 등의 서비스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1월 18일 IPTV 3개사‧SO 14개사‧위성방송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 평가’...
LG유플러스와 네이버는 음악·콘텐츠 분야 협업을 통해 미디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월 18일 밝혔다. 각 사의 역량을 결합해 미디어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 고객이 네이버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VIBE(바이브)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