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TV에 대한 수신료 징수는 부당하다고 한 감사원의 결정에 대해 KBS는 “방송법에 따른 것”이라며 “감사원 기준으로 할 경우 형평성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KBS는 재심의 요청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3월 14일 ‘KBS 수신료 부과 관련...
SBS 방송기술인협회가 민영방송 기술인들의 교류 확대 및 업무 능력 강화를 위해 ‘SBS 방송기술인협회 초청 민방 엔지니어 방송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와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상파 등 방송사 동향과 ICT 동향 등을...
“법적 판단 끝나고 정당성 인정받은 ‘통합 징수’ 왜 꺼냈을까” 의구심
직능단체, 경영진 향해서도 “사즉생의 각오로 대처해달라” 당부
대통령실이 꺼내든 수신료 분리 징수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KBS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KBS 경영협회‧기자협회‧방송그래픽협회‧방송기술인협회‧아나운서협회‧영상제작인협회‧전국기자협회‧PD협회 등 직능단체는 3월 13일 성명을 통해...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3년 3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일본의 만화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슬램덩크(SLAM DUNK)>가 처음으로 발간된 게 1990년. 올해가 2023년이니 <슬램덩크> 만화의 캐릭터는 현시점으로부터 33년 전에 태어난 셈이다. <슬램덩크>의 고교 농구선수 캐릭터들이 실제 살아있는 사람이었다면, 그들의 현재 나이는 아마...
감사원이 MBC 최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원에 대한 현장 감사를 시작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방송장악 칼춤추나’, ‘감사원은 물러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앞서 감사원은 3월 2일 방문진에 대한 감사를 결정했다. 감사원은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2일 국민감사청구를 심의한 결과, 일부에 대해...
KT가 캠핑톡, 캠핑아웃도어와 함께 서울 북한산 글램핑장에서 실외자율주행로봇 사업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월 14일 밝혔다.
캠핑톡은 캠핑장 검색, 예약, 결제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캠핑장 예약 플랫폼 회사다. 전국 450여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캠핑장 지역, 유형, 주요 부대시설, 환경...
EBS가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공동기획하고 제작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콘텐츠 10편을 3월 13일 공개했다.
EBS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는 매년 발생 건수가 가파르게 늘어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잡았다”며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대통령 비서실이 ‘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개선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도 “대통령실은 공영방송 흔들기를 멈추고, 함께 공영방송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술인연합회는 ‘공영방송 흔들기를 당장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3월...
공영방송 흔들기를 당장 중단하라!
대통령실은 KBS TV 수신료 징수방식에 대한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 2009년과 2016년 법원 판결에 따라 ‘한전의 수신료 위탁징수 조항은 합헌’이며, ‘전기요금 고지서에 결합하여 수신료를 징수하는 것도 법률에 위배되지 않는다.’라는 결론이 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수신료 현실화가...
LG유플러스는 국제통신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서울시 지하철 9호선에 LTE-R 구축을 본격화하는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3월 13일 밝혔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본사에서 열린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부사장), 배현근 서울시메트로9호선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TE-R은 4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 환경에 최적화한 철도...
한동안 잠잠했던 수신료 분리 징수 및 제도 개선이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대통령실은 수신료 분리 징수 카드를 꺼내들었고,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흔들기를 멈추라”고 경고했다.
지난 1981년 당시 신문의 월 구독료를 고려해 2,500원으로 책정된 TV 수신료는 현재까지 40년 간 그대로...
대통령 비서실이 ‘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개선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수신료 분리 징수보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이 우선”이라고 꼬집었다.
대통령실은 3월 9일 국민제안 홈페이지 ‘국민 참여 토론’ 페이지에 ‘TV 수신료 징수 방식(TV 수신료와 전기요금 통합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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