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두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8월 16~18일을, 더불어민주당은 21~23일을 각각 주장했으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야 간사는 오는 18일 인사청문회 개최를 잠정 확정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8월 1일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송부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김기중 이사가 해임 처분 사전통지서 수령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며 이는 공무집행방해라고 주장했다.
앞서 방통위는 8월 3일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에 대한 해임 처분 사전통지서를 송달하면서 김 이사에 대한 처분 사전통지서도 보내려 했으나 김 이사의 소재 파악이...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와 벡스코 등에서 ‘2023 장애인 미디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장애인 미디어 축제는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3 부산 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미디어(Media...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3년 2분기 매출 4조 3,064억 원, 영업이익 4,634억 원, 순이익 3,478억 원을 기록했다고 8월 8일 밝혔다.
SKT는 올해 2분기 주요 사업에서 성장을 지속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0.4%, 0.8%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드론 서비스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ETRI는 드론 데이터 획득부터 실시간 전송, 실시간 AI 분석까지 가능한 DNA+드론 플랫폼 기술로 드론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8월 8일 밝혔다.
현재 드론은 조종사의 가시권 범위 내에서만 비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가시권 드론 임무...
LG유플러스는 202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서비스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6% 증가한 2조 8,971억 원을 달성했다고 8월 8일 밝혔다. 매출(영업수익)은 3조 4,29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6.0% 상승한 2,880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올해...
전국언로노동조합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순회 기자회견에 나섰다. 언론노조는 부산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 전국 국민의힘과 민주당 시‧도당사를 돌며 이 후보자 지명 철회를 주장한다는 계획이다.
언론노조는 8월 7일 오전 10시 30분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3년 8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미디어와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 트렌드는 이용자들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 대부분의 미디어 트렌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형성해왔고, 특히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임정환 이사가 자진 사퇴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문진에 따르면 임 이사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방문진 이사직을 그만두겠다고 밝혔고, 8월 7일 오전 방통위가 이를 수락했다.
현재 방문진은 총 9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여권 추천의 이사가 3명, 야권 추천의 이사가 6명인데...
KT는 이사회가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총 3인에 대한 후보자별 심층 면접을 통해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 전 사장을 확정하고 8월 말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상 대표이사...
LG유플러스는 ‘서빙’에 이어 ‘물류’로 로봇 사업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과 물류 로봇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은 3D 라이다 센서부터 자율주행·기능안전 컨트롤러, 표준 및 커스텀 플랫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등 언론현업 7단체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면직부터 수신료 분리징수, KBS·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해임까지 일련의 사태를 ‘윤석열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시나리오’라고 칭하며 강력하게 규탄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촬영인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 7단체는 8월 3일 ‘KBS 넘어 MBC까지…군사 쿠데타 같은 공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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