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노키아와 손잡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ESG 기지국’을 상용 환경에서 실증했다고 6월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증한 노키아의 ‘ESG 기지국(Liquid Cooled AirScale Baseband)’은 물을 사용해 장비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낮추는 장비이다. 별도의 냉각 장치가 필요한 일반...
LG전자가 글로벌 6G 통신기술 단체 의장사로 선정됐다.
LG전자는 CTO부문에서 근무 중인 이기동 박사가 최근 미국통신산업협회(ATIS)가 주도하는 6G 기술단체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 NGA)의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 분과 워킹그룹 의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월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지난 2021년 첫 선정에...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EBS사 “공적 재원 마련에 대한 대안 없이 수신료마저 줄어든다면 EBS의 공적 책무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비정상적인 EBS의 재원 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BS는 6월 19일 입장문을...
SK텔레콤은 지난 6월 16일(현지 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유영상 사장을 비롯해 ‘K-AI 얼라이언스’ 파트너사 대표들과 ‘글로벌 AI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3에서 AI 사업을 협력하고, 글로벌 진출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강력 대응 의지를 밝히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 시즌2’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누누티비 시즌2는 6월 19일 공지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누누티비 시즌2 사이트를 종료한다”며 시즌3 오픈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하루 전인 18일 누누티비가 종료한 지 2개월여 만에 누누티비 시즌2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소상공인 지역 방송광고 지원에 나선다.
코바코는 이를 위해 6월 19일부터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70개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기준)을 선정해 지역 방송광고 마케팅을 돕는다.
이 사업은 코바코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소상공인의 성장과...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23)가 오는 7월 9일까지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베프(VEF_Volunteer EIDF)’를 모집한다.
베프(VEF)는 2019년 EIDF 자원활동가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에서 최종 당선된 공식 명칭으로, ‘EIDF와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16일 입법 예고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지 11일, 방통위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안건으로 접수한 지 2일 만이다.
앞서 방통위는 14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안건으로 접수했다. 현행 방송법 시행령 제43조...
안성준 KAIST 박사과정(겸 ETRI 선임연구원)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IEEE BMSB 2023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생 논문상’을 수상했다.
IEEE BMSB 학술대회(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Broadband Multimedia Systems and Broadcasting)는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18회를 맞이했다. 방송 기술 분야에 특화된 권위...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 장악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며 “방송법 개정을 통해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방송을 대통령이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6월 15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이 수신료...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KBS본부, 언론노조 EBS지부가 김효재‧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과 강성원 언론노조 KBS본부 본부장, 박유준 언론노조 EBS지부 지부장은 6월 15일 공수처에 김효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과 이상인 방통위 상임위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 직무대행과 이...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본격 착수한 것을 두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원천무효”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비상식에 맞서 집단지성으로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6월 14일 성명을 통해 “방통위 설립 이래 이런 기형적 구조 아래서 논란이 큰 안건을 속전속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