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로노동조합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국 순회 기자회견에 나섰다. 언론노조는 부산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 전국 국민의힘과 민주당 시‧도당사를 돌며 이 후보자 지명 철회를 주장한다는 계획이다.
언론노조는 8월 7일 오전 10시 30분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3년 8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미디어와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 트렌드는 이용자들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 대부분의 미디어 트렌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형성해왔고, 특히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임정환 이사가 자진 사퇴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문진에 따르면 임 이사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방문진 이사직을 그만두겠다고 밝혔고, 8월 7일 오전 방통위가 이를 수락했다.
현재 방문진은 총 9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여권 추천의 이사가 3명, 야권 추천의 이사가 6명인데...
KT는 이사회가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총 3인에 대한 후보자별 심층 면접을 통해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 전 사장을 확정하고 8월 말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상 대표이사...
LG유플러스는 ‘서빙’에 이어 ‘물류’로 로봇 사업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과 물류 로봇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은 3D 라이다 센서부터 자율주행·기능안전 컨트롤러, 표준 및 커스텀 플랫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등 언론현업 7단체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면직부터 수신료 분리징수, KBS·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해임까지 일련의 사태를 ‘윤석열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시나리오’라고 칭하며 강력하게 규탄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촬영인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 7단체는 8월 3일 ‘KBS 넘어 MBC까지…군사 쿠데타 같은 공영방송...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실지 검사‧감독을 실시했다.
방통위 관계자들은 8월 4일 오전 방문진을 찾아 검사‧감독을 위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통위는 8월 4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지 검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방문진에 대한 검사‧감독은 지난 2017년 이후 6년...
MBC는 지난 7월 MBC 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의 조회수가 5.6억 뷰를 기록했다고 8월 3일 밝혔다. 이는 동기간 전 세계 뉴스 채널 중 전체 2위의 기록이다.
MBC는 “이번 월간 조회수 5.6억뷰는 동기간 국내 타언론사 대비 1.7억뷰~3.8억뷰 이상 앞선 수치”라고 밝힌...
CJ올리브네트웍스는 방송·미디어 분야 IT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FAST(free ad-supported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FAST는 OTT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구독료 없이 이용하는 대신에 광고를 시청해야 하는 서비스로, 기존 TV 방송과 OTT의 중간 형태라고 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LG유플러스는 토요타의 7인승 SUV ‘하이랜더(HIGHLANDER)’에 U+Drive 기반의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를 탑재한다고 8월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6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NX 350h을 시작으로 올해 2월 토요타 RAV4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탑재하며, 한국토요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U+Drive는 통합...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한 해임 절차에 들어갔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은 “MBC를 장악하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무법적 행태가 도를 넘었다”고 비판한 뒤 방통위의 해임 절차 추진에 대해선 “위법행위”라고 꼬집었다.
방통위는 권 이사장에 대한 해임 처분 사전통지서를 송달했다고 8월...
국민의힘 “민주당, 근거 없는 비난 퍼붓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방통위 역사상 최악의 부적격 인사”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여야가 연일 충돌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근거 없는 언론장악 프레임을 씌워 시작부터 반대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있고, 민주당의 이 후보자는 방통위 역사상...

![[기고] MZ세대는 가고 잘파(Zalpha)세대가 온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8/잘파세대-04_1-681x67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