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희림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은 중대 범죄”
국민의힘 “방심위 직원의 정보 유출 사건 고발할 것”
더불어민주당 “청부민원, 류희림 위원장 물러나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가족 및 지인을 동원해 민원을 제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부 민원’이라며 류 위원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와 종합유선방송사, 위성방송사 등이 구축한 ‘초고속인터넷‧유료방송(IPTV, 위성방송) 결합상품 원스톱전환서비스’(이하 원스톱전환서비스)의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원스톱전환서비스란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 결합상품서비스 이용자가 사업자를 변경하고자 할 때 기존 사업자에게 별도의 해지 신청을 하지 않고 신규 사업자에게 서비스 전환 신청만 하면...
방송통신위원회는 각종 재난·재해의 발생에 따른 재난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제작하고 방송해 재난 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월 23일 밝혔다.
방통위는 올해 재난방송주관방송사인 KBS에 대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진 피해현장 행동요령, 지하공간 침수 시 대피요령, 고층건물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재난유형별로 행동요령...
방송통신위원회는 이상인 위원장 직무대행이 KBS 대구방송총국의 앞산중계소를 방문해 한파와 대설 등에 대비한 방송시설·출입로 안전조치와 재난방송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이상인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고 강조하고 “재난방송주관방송사인 KBS가 정확하고 신속한 재난방송을 통해 인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2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에서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 기념식에는 이상인 위원장 직무대행,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및 방송·문화계 관계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방통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예산을 부담해 설립한 것으로 2021년 구축심사 통과...
방송매출액을 기준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방송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19조 7,579억 원으로 조사됐다. OTT 등으로 드라마 수출이 증가하면서 프로그램 수출액은 최초로 5억 달러를 돌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22년 국내 방송 산업 현황을 담은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산업...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7월 무료화한 ‘EBS 중학 프리미엄’ 강좌의 이용자 수가 1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BS 중학 프리미엄 강의는 무료로 제공하는 EBS 출판 교재 기반의 ‘EBS 중학 강의’와 달리 검정 교과서 및 시중 유명 교재를 기반으로 하는...
KT는 5G 스마트폰 사용자도 앞으로 LTE 요금제로 개통하거나 요금 변경을 할 수 있게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5G 스마트폰 구매 시 5G 요금제로만 개통할 수 있고 LTE 요금제로 변경하려면 LTE 스마트폰으로 유심 기기 변경을 하는 등 별도의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제3기 KBS 1020 시청자위원 수료식’이 12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은 KBS가 미래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선발한 만 16세~25세의 1020 시청자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26일 선발된 제3기 KBS 1020...
챗GPT 공개 1주년을 맞이하여 놀라운 사실 2가지를 마주했다. 하나는 챗GPT가 예상보다 빠르게 세상의 기술 지형을 바꾸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오픈AI 이사회에서 샘 올트먼 CEO를 파면했다는 뉴스이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의 정점에서 오픈AI는 왜 핵심 창업 멤버를 축출한 것일까?
인간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내년부터 허위조작 콘텐츠에 대한 신속심의를 ‘상시 신속심의’로 본격 전환한다고 12월 21일 밝혔다.
방심위는 이날 위원장 주재로 실국장 회의를 열어 신속심의 절차가 제도적으로 안정된 만큼 1월 1일부터 ‘상시 신속심의’로 전환하기로 했다.
방심위에 따르면 12월 20일 기준으로 허위조작 콘텐츠 이른바 가짜뉴스에...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3년 12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단언컨대, 2023년의 시작과 끝은 ‘생성형(Generative) AI’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2022년 11월, 개발사 OpenAI에서 ChatGPT를 선보인 이후,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시장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었다. 국내외 IT 빅테크 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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