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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월 26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4에서 △5G NR 스몰셀 소프트웨어 △공중 이동체 기반 비지상 5G 통신 인프라 △XR, 메타버스를 위한 실사 기반 6자유도 입체영상 저작 기술 △실시간 MPEG 이머시브 비디오(MIV) 재현 기술 등을 선보인다고 22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한 해 동안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조정 사건 총 1,259건 중 100건을 선별해 ‘2023년 통신분쟁조정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사례집은 국민들이 참고할 만한 분쟁조정 사례 100건을 △이용계약 관련 분쟁 △통신 서비스 품질 관련 분쟁 △중요사항 설명 또는 고지...
SK텔레콤은 NTT도코모, NTT, 노키아 벨연구소와 협력해 6G 이동통신을 위한 AI 기반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을 개발하고 개념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월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통신과 AI의 융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6G 시대를 대비해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에...
삼성전자가 피트니스 밴드 신제품 ‘갤럭시 핏3(Galaxy Fit3)’를 2월 22일 공개했다. ‘갤럭시 핏3’는 전작 대비 약 45% 커진 40mm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눈에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원 클릭 밴드로 원하는...
KT는 IPTV 서비스 지니 TV의 월정액 ‘프라임슈퍼팩’에서 <노량> <서울의 봄> 등 OTT에서 볼 수 없는 극장 상영작을 주말한정 무료로 제공한다고 2월 22일 밝혔다. KT는 약 10만여 편의 영화/해외드라마/국내드라마/예능/애니시리즈 등 프리미엄 콘텐츠를 월 1만 1000원(VAT포함)으로 무제한 즐길수 있는 ‘프라임슈퍼팩’ 월정액...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MBC본부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가 내린 MBC 과징금 부과 결정에 반발했다. 방심위 방송심의소위는 2월 20일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 논란이 된 MBC 비속어 보도에 대해 과징금 부과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방심위 결정 중 과징금 부과는 최고 중징계로 방송사...
정부는 실내 시설의 5G 통신 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도 통신 서비스 이용가능지역 점검 및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2월 21일 발표했다. 통신 서비스 이용가능지역 점검 및 품질평가는 통신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촉진하고 이용자에게 통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지난 1월 31일 우여곡절 끝에 34개 지상파방송사업자 141개 방송국의 재허가 심사가 완료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사정(?)으로 인해 허가 유효기간을 한 달여 지난 시점에 재허가 절차를 마무리하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벌어지긴 했지만, 어찌 됐건 방송사 대부분은 재허가 심사가 무사히 일단락된 것에 안도하고...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T는 이를 위한 첫 번째 글로벌 행보로 그래픽 처리장치(GPU)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글로벌 GPU 클라우드 회사인 람다(Lambda)에 투자했다고 2월 21일 밝혔다. AI 엔지니어가 설립한 람다는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GPU를 받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는 유아동 교육 전문 기업인 교원과 손잡고 AI를 활용한 에듀테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이들나라는 교원의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디지털로 전환한 ‘빨간펜 놀이수학’을 출시했다. 아이들나라는 교육 학습지 분야 업계 1위 기업인 교원이 보유한...
정부가 세계 최초로 가상융합(메타버스) 산업 진흥을 위한 법률을 제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산업을 지원하고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가상융합산업 진흥법’ 제정안을 2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산업이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며 경제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로 주목받으면서 이를 진흥하기...
방송통신위원회는 이상인 부위원장이 2월 20일 ㈜케이티클라우드의 인터넷데이터센터(목동IDC2센터)를 방문해 불법 스팸 전송 및 수신 차단·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최근 휴대전화로 전송되는 부고장 등을 가장한 미끼 문자, 악성 링크를 포함한 스미싱 등 신종 수법이 등장해 정보 유출, 송금·결제로 이어지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