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김학균 △미디어본부장 기경호
김백 전 YTN 총괄상무가 YTN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은 “김백 씨는 윤석열 정권 언론 장악의 상징”이라며 김백 퇴진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YTN은 3월 29일 이사회에서 김 전 YTN 총괄상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원배 YTN...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편성비율이나 협찬 규제 등 6건에 대해 올해 한시적 유예를 진행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한시적 규제 유예는 기존 정책의 근간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규제를 일정기간 유예(완화·중단·특례 등)하는 것으로, 방통위는 지난 2016년에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외주제작물...
SBS가 선거방송 하면 떠오르는 SBS만의 ‘넘사벽 그래픽’ 일부를 공개했다. SBS는 선거방송 실시간 개표정보 그래픽 ‘바이폰(Voting Information Processing Online Network)’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방송 전 일부를 3월 29일 선보였다.
SBS는 지난 2022년 대선 당시에도 대선후보들이 광야에서 분노의 질주를 펼치고, 아이돌 그룹의...
MBC가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방송을 끌고갈 유시민 작가,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주요 패널들을 공개했다.
MBC는 유권자들의 당일 표심과 그간의 여론조사 데이터를 해석할 토론 코너를 강화했다며 여권에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이, 야권에서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운영하는 AI 광고 창작 지원 시스템 ‘아이작(AiSAC)’이 ‘스토리라인 생성 서비스’를 4월 1일 공개했다.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코바코 아이작은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AI 선도기업의 기술을 접목해 광고 창작을 지원하는 공공서비스다. 지난해 12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초거대 AI...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29일 ‘2024 방송영상 리더스포럼’ 제1차 회의를 개최해 국내 방송 영상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방송 영상 분야 학계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한 방송영상 리더스포럼은 지난 2003년부터 업계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해온 협의체이다.
올해 포럼은 3개 분과 ‘(가칭)...
방송의 사회적 책무 강화를 위한 ‘환경(E)·사회(S)·투명경영(G) 평가’ 신규 적용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27일 전체회의에서 방송 평가 대상 사업자, 평가 기준 등을 담은 2024년 방송 평가 기본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방송 평가는 ‘방송법’ 제17조 제3항에 따라 재허가·재승인을 받는 153개 사업자(370개 방송국)를...
채널A, 콘텐츠 투자계획 개선해 다시 제출 필요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조건 잘 이행토록 연계 조건 부과
연합뉴스TV, 최다액출자자 연합뉴스와의 내부거래 개선 요구
방송통신위원회가 채널A와 YTN, 연합뉴스TV의 재승인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3월 27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오는 31일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보도전문채널 YTN과 연합뉴스TV,...
MBC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이번 제재 포함 총 8건 법정제재
CBS ‘박재홍의 한판 승부’ 이번 관계자 징계 포함 총 6건 제재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정부‧여당 등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낸 언론사에 잇따른 제재를 의결한 것을 두고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선방위 해체를...
iMBC는 3월 28일 이성주 전 MBC 특보와 정관웅 전 MBC 보도제작국장을 각각 신임 이사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주 신임 이사는 1995년에 MBC 기자직으로 입사해 보도국 취재센터 경제부장, 뉴미디어뉴스편집부장, 미디어기획국장, 특보 등을 역임했고, 정관웅 신임 사외이사는 MBC 보도국 부국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전 임원들이 2024년 임금 인상분을 전액 반납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코바코는 27일 정기 이사회를 통해 사장 등 전체 임원들의 올해 임금 인상분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 코바코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임금 인상분 반납은 전년도 적자 경영을 감안한 임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