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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연합회의 역량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연합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저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는 우리 연합회가 21년 전에 창립된 후, 역대 회장님들이 어려운 굴곡의 시간을 극복하고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면서 우리 기술인연합회의 위상을 다져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지역방송을 위하여 정상윤/한국방송학회 지역방송특별위원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권력과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에 없는 것이 있다면? 정답은 ‘지역방송’이다. 수도권은 한국사회 그 자체이기 때문에 ‘지역’이라는 개념을 적용하기 힘들고, 방송 또한 수도권의 지역방송이 아니라 한국의 중앙방송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도권을 중심으로 볼...
유료 방송 본격 경쟁에 앞서 무료 방송 접근권 보장이 시급하다!   강혜란(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   지난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는 ‘유료방송 경쟁체계 본격화에 따른 보편적 서비스 안정화 방안'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하반기 상용화될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서비스(IPTV)와 케이블TV의 본격 경쟁 체제가 현실화됨에 따라, 방송 영역에서도 무료...
몰상식한 광고주 불매운동 탄압의 함의 '기업들아, 겁내지 말고 조중동과 손잡으세요!'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막무가내네. 저렇게 무식하게 해서 나중에 어찌 감당하려고?” “가까운 장래에 선거도 없는데, 그런 거 따지겠어요.” “지금 당장밖에는 아무 것도 고려하지 않는 정권이로구만.”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언론 장악에 사활을 걸고 있는 걸...
첨단의 영상기술을 제공하는 기업, 콴텔. 콴텔은 포스트, 방송 및 DI 분야에 있어 컨텐츠 제작 및 최상의 전송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콴텔은 세계일류를 자부한다.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개방적이고 효과적인 툴을 만드는데 열정을 쏟고 있으며 포스트 제작업체 및 방송관계자에게 창조적이며 생산성과...
디지털 제작체계의 중심 NPS KBS는 2005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편집시스템인 NPS를 구 축 하 였 다 . NPS는 Network Production System의 약자로서 기존의 stand-alone 방식 NLE의 한계를 벗어 나 영상 인제스트, 영상 관리, 영상 편집등의 기능을 네트워크상에 하나의 시스템으로...
  콘텐츠 통합환경을 위한 토탈 솔루션, 영도B&C 급변하는 미래의 HD 디지털 방송환경에 발맞춰 디지털로 변환하는 다양한 첨단방송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회사, 영도비앤씨. 2012년 디지털 전환을 위해 영도비앤씨는 지상파와 CATV, 위성방송, DMB 등 방송계의 효율적인 DTV 시스템 구축준비를 해왔다. 최상품질이라고 자부하는 ‘Nexio Server Series(NX...
 ‘강남 교육감’ 아닌‘ 서울시 교육감’돼야   /최 민 선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교육연구원 지난 7월 30일, 서울시민들은 보수 성향의 공정택 후보를 서울시 교육감으로 선출했다. 직선제로 바뀐 후 첫 서울시 선거였건만, 전체 투표율은 15.4%. 올해 치러진 시․도교육감 선거 중 최악의 기록이다. 선관위가...
  각 매체 이해 우선 아닌 수용자/국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방송 부문 집중적으로 유지해야 노영란(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공익과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이념과 정책목표를 가지고 성장해 온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은 미디어 환경 변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이로 인해 엄청난 난 수의 방송채널과 새로운 미디어들이 속속 늘고...
  방송통신위, 면죄부 주는 교황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채널이 줄었어요. 내가 즐겨보던 채널이 사라졌어요. 보고 싶으면 월 2만원 내고 디지털 케이블에 가입하래요. 이래도 되는 거예요.’ 방송통신위원회가 입법예고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10월부터 발효할 경우, 수도권과 광역시에 거주하는 케이블 가입자들이 맞이하게 될 상황을...
인터뷰- 울산MBC 이완기 대표이사 문화도시 울산 만들기에 MBC가 앞장설 것     지난 3월 MBC 엄기영 사장이 취임하면서 지역 MBC 사장들도 새로이 취임했다. 그중 DTV 전송 투쟁 당시 그 중심에 있던 울산MBC 이완기 사장을 만나 기술인으로서의 경영인 얘기를 들어봤다. 흔히 공업도시라고 알려진 울산에서 과연...
인/터/뷰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 곧 나의 일 EBS 정책팀 유귀성 엘리베이터가 EBS 3층 정책기획센터에 멈추자 문이 열리고 인상 좋아 보이는 한 분이 웃으며 맞는다. 유귀성 EBS 정책기획센터 정책팀 차장. 그의 이름은 낯익었고, 방송기술저널에서 이미 원고로 먼저 만난 적이 있었다.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