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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 티빙(TVING)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 콘텐츠 소비가 보편화됐다. 이미 MZ 세대와 같은 젊은 미디어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코드컷팅(Cord-cutting)과 코드네버(Cord-Never) 현상은 증가하고 있지만, 케이블TV, IPTV, 위성TV 등 기존 유료 방송의 시청은 감소하고 있다. 다국적 시장조사 기업 이마케터(Emarketer)에 의하면, 올해...
법원이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MBC에 부과한 과징금 처분은 위법이라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이주영)는 10월 17일 MBC가 방통위를 상대로 제기한 제재 조치 처분 취소 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방통위가 2인의 위원만으로 구성된 상태에서 2인 의결로만 한 처분은 의결정족수의 전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 한국 가상융합세계 축제(메타버스 페스티벌)(이하 KMF 2024)’를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KMF 2024’는 ‘가상융합세계, 융합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개막행사, 전시회, 국제학술회의, 메타버스 연합체 분과통합 발표회, 한국형 끝장 토론(K-해커톤) 대회 결선,...
KBS 이사회가 차기 사장 후보에 대한 서류 심사를 진행해 면접 대상자를 결정했다. 면접 대상자는 김성진 방송뉴스주간, 박민 사장, 박장범 앵커 등 3인이다. KBS 이사회는 10월 16일 서류심사를 통해 제27대 KBS 사장 후보자를 김 주간, 박 사장, 박 앵커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6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은 전파의 확장과 활용을 극대화해 디지털 혁신 선도 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전파로 확장하는 디지털 번영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과 주요 목표를 제시한다. 먼저, 첫 번째 전략은 ‘전파산업...
LG유플러스는 대표 캐릭터 무너를 활용해 자체 AI 기술 익시(ixi)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10월 27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그라운드220(Ground220)’에서 연다고 밝혔다. 그라운드220은 LG전자가 2022년 MZ세대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과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복합문화공간이다. LG유플러스는 “무너 캐릭터와 그라운드220은...
SK텔레콤은 글로벌 AI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AI거버넌스 기본 원칙을 구체화한 ‘AI 행동규범(Code of Conduct)’을 수립, 사규에 반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서약에 전 구성원이 동참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SKT는 “AI거버넌스는 AI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AI 피라미드 전략이 강한 실행력을 가질...
SK텔레콤은 양자암호 분야의 양대 기술로 평가되는 PQC와 QKD를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하는 ‘퀀텀 점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T는 최신의 PQC(Post Quan-tum Cryptography, 양자내성암호) 표준 알고리즘과 QKD(Quantum Key Distribution, 양자키분배) 시스템을 결합한 ‘QKD-PQC 하이브리드형 양자암호’ 제품을 10월 15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형 양자암호 제품은...
SK텔레콤은 AI와 통신의 융합을 통한 차세대 통신 인프라의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SK텔레콤 6G 백서: View on Fu-ture AI Telco Infrastructure’를 10월 15일 공개했다. 이번 백서는 지난해 국내 통신사 최초로 발간한 6G 백서의 연장선상에서 미래 네트워크에 대한 청사진을 그린다. SKT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1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 ‘2시 뉴스 외전’ 등 8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앵커가 언급한 뉴스 내용과 맞지 않는 다른 화면을 송출하는 방송사고에도 방송 중 해당 사실을 고지하거나 정정‧사과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14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에 대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경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경고’는 방심위가 정보통신의 올바른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내릴 수 있는 심의 결정으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대해 ‘경고’를 의결한 것은...
이훈기 민주당 의원 “YTN, 민영화 이후 공적 책임 저버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 “YTN 민영화, 정치적 독립 측면에서 이해해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5일 YTN과 TBS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여야 위원들은 YTN 민영화가 정당했는지, TBS 폐국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두고 대립했다. 이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