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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3개 지역 진행...160억 원 소요
인터넷 포털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만든 스마트TV 셋톱박스인 ‘다음TV+’가 대형마트 중 하나인 이마트를 통해 지난 26일부터 19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통신망 사용료를 둘러싼 제조사와 통신사 간 갈등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다음TV+는 다음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TV 플랫폼인 다음TV가 탑재된...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6일 디지털 방송장비업체인 LG전자 R&D캠퍼스와 호서텔레콤을 잇따라 방문해 우리나라 방송 기술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국산 방송장비산업의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LG전자 R&D 캠퍼스에서는 현재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3DTV와 더불어 차세대 방송기술인 UHDTV 등을 시연했고, 호서텔레콤에서는 방송 콘텐츠...
주파수 둘러싼 통신사와의 비리의혹도 밝혀야
강원도 삼척에서 저소득층 DTV 안테나 무상 설치 봉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끊기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TV의 미디어 전송 기술 ‘다계층 영상 부호화 기반 웹 전송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의 개발로 사용자들은 단말의 종류나 전송 환경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멀티미디어...
방통위, 최시중의 망령을 걷어내야
‘노력’이 시작되었다 3월 23일, 지상파 4사 사장단이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 모여 ‘2012 지상파 방송사 시청자 서비스 강화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을 맺었다. 수신환경개선을 위한 가시적인 노력을 위해 각 방송사가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공개한 것이다. 동시에 제주도에서는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를...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 MSO 규제 완화 되나?
고소고발 난무 … 여론 시선 돌리기